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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회복식 첫째날 이름: 영아 · 2001-09-12 08:07 · 조회 15
1차 회복식 첫째날입니다.
아침 8시 쯤에 미음 반잔을 침과 섞어서 오래 씹어서 먹었습니다.
별 맛이 없더군요.
너무 오래 씹어서 그런지 말입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에와서 저녁 10시에 또 미음 반잔을
먹었습니다.
첫날 보식은 잘 된것 같습니다.
내일은 미음 한잔을 먹을 예정입니다.
모레는 된장국을 묽게 끓여 미음 한잔과 먹을 예정입니다.
그런데 된장국은 어느정도 먹어야 하는 겁니까?
된장국에 배추를 넣어 먹으라 했는데 시레기도 괜찮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