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단식한지 딱 일주일인 7일째입니다~
3일까진 고비 넘기고 나서 4,5일은 다 좋았는데
6,7일째인 어제,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나 먹고싶은 생각이 절 지배하고 또 그만두고 싶다란 생각이 따랐지만,
이만큰 온게 아까워 그럴순없더군요.
정리:
예비단식 3일
본단식1일-생수단식
본단식2일-포도단식
본단식3일-효소단식
본단식4일-효소단식
본단식5일-효소단식
본단식6일-효소단식
본단식7일-효소 아침에 한잔, 포도 한두덩이 나중에
앞으로의 계획:
본단식7일째밤-본단식9일째오전까지 "완전단식"
본단식9일오후부터 물과 효소단식
그다음 보식들어갑니다...
보시다시피 오늘은 정말 유혹이 심한날이었습니다.
생각을 가만해보니 4,5일은 많이 돌아다녀서 기운도 나고 극복하기 쉬었는데
6,7일은 집에만 있었더니 기운이 빠지고 현기증이 심해 더욱 힘들었어요.
귀가 멍하기도 하고 어지럽고, 다 포기하고 싶을정도 였어요.
처음엔 꿀물을 좀 타서 먹을려고 몇숫가락 집어넣었는데 이상하게 전혀 못 먹겠더라구요.
너무나 기운이 없고 어지러워 동네 한바퀴를 걷고 왔더니 역시 기운이 다시 좀 나더군요.
식구들은 맛있는거 먹는데 나만 못 먹으니 계속 냄새도 맡아보고 구경도 했는데...흑흑 ㅠ.ㅠ
정말 비참했슴다. -.-
어쨌든 오늘 하루만 넘기고 내일부턴 보식 하자라고 제자신을 달랬죠.
그러다 다시 보게된 포도! (이상하게 전 포도만 보면 넘어가는군요..-.-;포도단식한적이 있어서)
그래서 포도로 마지막 끼니를 마무리 했어요.
위가 아무것도 안먹던 상태라 놀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괜찮습니다.(천천히 먹었음)
내일은 보식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깝더라구요...지금까지 이만큼 왔는데.
그래서 오늘 저녁 8시가량부터 "완전단식"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완전단식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해보고 싶던거라서...
내일모레 오전까지 물도 안먹고 버터어 볼라구요.
내일,모레는 친구들과 다 약속을 해 놨어요(쇼핑, 영화등등). 집에 있음 또 힘빠질것 같아서.
근데 말이죠.
엊그제부터 배가 심하게 아프며 마치 설사를 할것 처럼 부글거리기도 하는데
막 화장실 가도 변은 별로 안나오고 설사만 아주 쬐금씩 합니다. 색깔도 보통갈색이구요.
하루에도 몇번씩가고, 또 새벽에 일어나 갈때도 있는데 막 심한설사라도 할것 같은데
별로 안나옵니다. -.-
왜 그럴까요?? 거의 단식내내 이런일이 자주 있습니다.
아직 숙변같이 검은변은 보질 못했는데...
정상인지 궁금하네요.
암튼, 빨리 모든걸 끝내고 보식에 잘 들어가 정말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라는 바입니다.
이만큼 온 제가 그래도 자랑스럽네요.
아! 몸무게 공개를 한번도 안했군요.
전 빨리 찌고 빨리 빠지는 편이라 몸무게는 꽤 빨리 줄은것 같네요.
약 6-7kg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살이 빠진게 아니기 때문에 별로 체중에 신경 안쓸려고 합니다.
이정도야 먹으면 금새 찔수 있는 살이기 때문에.
빨리 보식에 들어가 운동을 시작하고 싶어요. 전 그럼 금방 살이 빠지거든요.
아, 음식생각을 잊으려 하지만 잊을수가 없네요.
평소 싫던것도 생각나니, 원...
보식할때 폭식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암튼, 이 사이트가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감사,감사~)
그럼 계속 열심히 하겠슴다~~
*^^*
3일까진 고비 넘기고 나서 4,5일은 다 좋았는데
6,7일째인 어제,오늘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나 먹고싶은 생각이 절 지배하고 또 그만두고 싶다란 생각이 따랐지만,
이만큰 온게 아까워 그럴순없더군요.
정리:
예비단식 3일
본단식1일-생수단식
본단식2일-포도단식
본단식3일-효소단식
본단식4일-효소단식
본단식5일-효소단식
본단식6일-효소단식
본단식7일-효소 아침에 한잔, 포도 한두덩이 나중에
앞으로의 계획:
본단식7일째밤-본단식9일째오전까지 "완전단식"
본단식9일오후부터 물과 효소단식
그다음 보식들어갑니다...
보시다시피 오늘은 정말 유혹이 심한날이었습니다.
생각을 가만해보니 4,5일은 많이 돌아다녀서 기운도 나고 극복하기 쉬었는데
6,7일은 집에만 있었더니 기운이 빠지고 현기증이 심해 더욱 힘들었어요.
귀가 멍하기도 하고 어지럽고, 다 포기하고 싶을정도 였어요.
처음엔 꿀물을 좀 타서 먹을려고 몇숫가락 집어넣었는데 이상하게 전혀 못 먹겠더라구요.
너무나 기운이 없고 어지러워 동네 한바퀴를 걷고 왔더니 역시 기운이 다시 좀 나더군요.
식구들은 맛있는거 먹는데 나만 못 먹으니 계속 냄새도 맡아보고 구경도 했는데...흑흑 ㅠ.ㅠ
정말 비참했슴다. -.-
어쨌든 오늘 하루만 넘기고 내일부턴 보식 하자라고 제자신을 달랬죠.
그러다 다시 보게된 포도! (이상하게 전 포도만 보면 넘어가는군요..-.-;포도단식한적이 있어서)
그래서 포도로 마지막 끼니를 마무리 했어요.
위가 아무것도 안먹던 상태라 놀랠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괜찮습니다.(천천히 먹었음)
내일은 보식 들어가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아깝더라구요...지금까지 이만큼 왔는데.
그래서 오늘 저녁 8시가량부터 "완전단식"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완전단식에 대해 들어본적이 있는데 상당히 해보고 싶던거라서...
내일모레 오전까지 물도 안먹고 버터어 볼라구요.
내일,모레는 친구들과 다 약속을 해 놨어요(쇼핑, 영화등등). 집에 있음 또 힘빠질것 같아서.
근데 말이죠.
엊그제부터 배가 심하게 아프며 마치 설사를 할것 처럼 부글거리기도 하는데
막 화장실 가도 변은 별로 안나오고 설사만 아주 쬐금씩 합니다. 색깔도 보통갈색이구요.
하루에도 몇번씩가고, 또 새벽에 일어나 갈때도 있는데 막 심한설사라도 할것 같은데
별로 안나옵니다. -.-
왜 그럴까요?? 거의 단식내내 이런일이 자주 있습니다.
아직 숙변같이 검은변은 보질 못했는데...
정상인지 궁금하네요.
암튼, 빨리 모든걸 끝내고 보식에 잘 들어가 정말 성공적으로 끝나길 바라는 바입니다.
이만큼 온 제가 그래도 자랑스럽네요.
아! 몸무게 공개를 한번도 안했군요.
전 빨리 찌고 빨리 빠지는 편이라 몸무게는 꽤 빨리 줄은것 같네요.
약 6-7kg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살이 빠진게 아니기 때문에 별로 체중에 신경 안쓸려고 합니다.
이정도야 먹으면 금새 찔수 있는 살이기 때문에.
빨리 보식에 들어가 운동을 시작하고 싶어요. 전 그럼 금방 살이 빠지거든요.
아, 음식생각을 잊으려 하지만 잊을수가 없네요.
평소 싫던것도 생각나니, 원...
보식할때 폭식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네요.
암튼, 이 사이트가 정말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감사,감사~)
그럼 계속 열심히 하겠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