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규(toqur1025@hanmail.net) : 단식중의 반응에 대해서...궁금 09/14 ─┼
│ 정규님 안녕하십니까?
본단식 중이시군요~!
정규님이 말씀하신대로 단식중임에도 몸과 마음이 개운하지 못함은.. 정성이 부족해서 입니다.
"모든일이 맘먹기 달렸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단식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그 사람 마음먹기가 얼마나 크게 다른가를 나타내 줍니다.
본단식기간 말씀하신 책이며, 보조행법을 하지않으셨단 말씀은 그만큼 이번 단식에 정성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성을 기울이지 않은 음식이 맛없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똑같은 재료라 할지라도 정성보다 더 좋은 양념은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식중 책과 보조행법과 명상,운동등은 단식에 대한 정성의 소산입니다.
기력이 없고, 배고픔은 누구나 마찬가지요~
그것을 이겨내고, 책을 읽고, 명상을 하고, 보조행법을 하는이와~
TV와 무협지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회피하는 이는 당연히 차이가 나야합니다.
전자는 극기와 자신감이 충만할 것이요~
후자는 시간을 죽인셈이지요~
정규님은 벌써 이를 느끼고 깨닳으셨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자아를 깨어보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서글프고, 때로는 눈물이나며, 때로는 분노가 일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기위해서 명상을 하고, 단식중 산을 오르고, 달리기를 하는등 자신을 극한 상황으로 내모는 것입니다.
본단식이면 아직 반도 안왔습니다.
지금부터 정규님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작업을 하세요~
TV와 무협지는 잠시 밀쳐두시고..
가급적이면 인터넷도 하지말고... 보다 자연에 가까운 생활속에 묻혀보세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되십시요~
│ 정규님 안녕하십니까?
본단식 중이시군요~!
정규님이 말씀하신대로 단식중임에도 몸과 마음이 개운하지 못함은.. 정성이 부족해서 입니다.
"모든일이 맘먹기 달렸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단식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그 사람 마음먹기가 얼마나 크게 다른가를 나타내 줍니다.
본단식기간 말씀하신 책이며, 보조행법을 하지않으셨단 말씀은 그만큼 이번 단식에 정성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정성을 기울이지 않은 음식이 맛없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똑같은 재료라 할지라도 정성보다 더 좋은 양념은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단식중 책과 보조행법과 명상,운동등은 단식에 대한 정성의 소산입니다.
기력이 없고, 배고픔은 누구나 마찬가지요~
그것을 이겨내고, 책을 읽고, 명상을 하고, 보조행법을 하는이와~
TV와 무협지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회피하는 이는 당연히 차이가 나야합니다.
전자는 극기와 자신감이 충만할 것이요~
후자는 시간을 죽인셈이지요~
정규님은 벌써 이를 느끼고 깨닳으셨으니, 지금부터 열심히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 자아를 깨어보시길 바랍니다.
때로는 서글프고, 때로는 눈물이나며, 때로는 분노가 일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기위해서 명상을 하고, 단식중 산을 오르고, 달리기를 하는등 자신을 극한 상황으로 내모는 것입니다.
본단식이면 아직 반도 안왔습니다.
지금부터 정규님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작업을 하세요~
TV와 무협지는 잠시 밀쳐두시고..
가급적이면 인터넷도 하지말고... 보다 자연에 가까운 생활속에 묻혀보세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그럼, 늘 좋은 하루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