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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회복식 4일째 입니다. 이름: 영아 · 2001-09-15 02:06 · 조회 15
1차회복식 4일째 입니다.
먹는시간은 좀 일정치가 않습니다.
아침, 점심을 먹을때도
아침, 저녁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2일째부터 묽은 된장국을 먹구 있구요.
밥공기로 한그릇이나 두그릇이나 먹구
미음은 한잔 정도 먹습니다.
요새 날씨도 추워지고
따뜻한 된장국이 이렇게 맛있을 수가 없답니다.
근데 화장실을 간지가 한 7일정도 된것 같습니다.
본단식중 마그밀을 안먹으면서 영 못가더니
너무 못가서 그저께부터 마그밀을 먹는데도
영 화장실을 못가는군요.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

신우탁 · 2001-09-15

아무걱정 마세요
들어 가는게 있어야 나오지요.
회복식이 진행되어 점차 먹는 양이 많아지면
자연히 알아서 배변이 되니까요.

최초 배변시 너무 굵고 딱딱한 변으로 힘이
들 수 있어요. 정이 힘이 들면 관장을 하세요.
저는 그냥 자연적으로 배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잘 해 오셨듯이
앞으로 남은 기간도 잘 하세요.

┼─ 영아(ddankl@hanmail.net) : 1차 회복식 4일째 입니다. 09/14 ─┼
│ 1차회복식 4일째 입니다.
│ 먹는시간은 좀 일정치가 않습니다.
│ 아침, 점심을 먹을때도
│ 아침, 저녁을 먹을때도 있습니다.
│ 2일째부터 묽은 된장국을 먹구 있구요.
│ 밥공기로 한그릇이나 두그릇이나 먹구
│ 미음은 한잔 정도 먹습니다.
│ 요새 날씨도 추워지고
│ 따뜻한 된장국이 이렇게 맛있을 수가 없답니다.
│ 근데 화장실을 간지가 한 7일정도 된것 같습니다.
│ 본단식중 마그밀을 안먹으면서 영 못가더니
│ 너무 못가서 그저께부터 마그밀을 먹는데도
│ 영 화장실을 못가는군요.
│ 걱정이 됩니다,
│ 어떻게 해야 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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