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분은 성씨도 같은 것으로 쓰고 있으니
한 형제라 해도 되겠습니다...........ㅎ^^*
(하긴 우리 모두 형제이기는 합니다만..)
밀어주고 당겨주고
백지장도 맞들면 더 좋다.
현미를 곰 하듯이 푸우욱 끓이고 난 다음 (알갱이가
흐믈흐믈 해지도록) 건데기 빼고 미음만 적당히 드시면
됩니다.(절데루 과식 하면 안 됩니다) 정규님..
그런데 현미 미음은 백미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갑니다.
해서, 불려서 갈아 익히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거부감이 계속되면 백미로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현미라고 해서 모든 체질에 다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글고,
정선님네 베란다를 넘나드는 햇살과 바람은
어느 우주에서 특별나게 주문생산한 것인지요?
그거 한 봉지도 파는지요?
아이는 좋을 따아... 아프지만 말아라.....
한 형제라 해도 되겠습니다...........ㅎ^^*
(하긴 우리 모두 형제이기는 합니다만..)
밀어주고 당겨주고
백지장도 맞들면 더 좋다.
현미를 곰 하듯이 푸우욱 끓이고 난 다음 (알갱이가
흐믈흐믈 해지도록) 건데기 빼고 미음만 적당히 드시면
됩니다.(절데루 과식 하면 안 됩니다) 정규님..
그런데 현미 미음은 백미보다 정성이 많이 들어갑니다.
해서, 불려서 갈아 익히는 방법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거부감이 계속되면 백미로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현미라고 해서 모든 체질에 다 좋은 것은 아니거든요.
글고,
정선님네 베란다를 넘나드는 햇살과 바람은
어느 우주에서 특별나게 주문생산한 것인지요?
그거 한 봉지도 파는지요?
아이는 좋을 따아... 아프지만 말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