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제 질문에 성심으로 답변 주시고 관심있게 지켜봐 주신 모든 분들께 먼저 감사드리며.. 꾸벅
전 5일간의 생수단식을 마치고. 보식 사흘째입니다. 어제 먹었던 배추된장국이 얼매나 맛있던지..
오늘 점심도 기대&기대 ^^+
물론 일반적인 반응일수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 본단식 거의 내내. 그리고 어제까지도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띵하고, 속은 울렁울렁, 심장은 벌떢벌떡 ..........
집밖에 슈퍼에만 갔다와도 이 모양이니. 산책조차 힘들고. 집에서 쥐죽은 듯 누워있으면 그나마 괜찮은 듯 하지만.. 며칠내내 허리를 방바닥에 붙이고 있자니... ㅠㅠ
어제는 큰맘먹고 하회마을에 처음으로 놀러갔었는데... 걷는거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고..결국엔 일행에게 버림받고 강변 느티나무 아래 평상에서 한시간이 잤답니다...ㅠ.ㅠ 자고 나니깐. 입술도 부르트고..
전 왜 이모양일까요?? 아직 창창한 갓 서른인디...
사실 다음 단식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저랑은 맞지 않는걸까요?? 아님 원체 제 몸이 부실해서?? 제게 힘을 주소서!!!
전 5일간의 생수단식을 마치고. 보식 사흘째입니다. 어제 먹었던 배추된장국이 얼매나 맛있던지..
오늘 점심도 기대&기대 ^^+
물론 일반적인 반응일수도 있지만.. 저 같은 경우 본단식 거의 내내. 그리고 어제까지도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띵하고, 속은 울렁울렁, 심장은 벌떢벌떡 ..........
집밖에 슈퍼에만 갔다와도 이 모양이니. 산책조차 힘들고. 집에서 쥐죽은 듯 누워있으면 그나마 괜찮은 듯 하지만.. 며칠내내 허리를 방바닥에 붙이고 있자니... ㅠㅠ
어제는 큰맘먹고 하회마을에 처음으로 놀러갔었는데... 걷는거보다 앉아 있는 시간이 더 많고..결국엔 일행에게 버림받고 강변 느티나무 아래 평상에서 한시간이 잤답니다...ㅠ.ㅠ 자고 나니깐. 입술도 부르트고..
전 왜 이모양일까요?? 아직 창창한 갓 서른인디...
사실 다음 단식할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저랑은 맞지 않는걸까요?? 아님 원체 제 몸이 부실해서?? 제게 힘을 주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