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단식의 계획에서 하루만 연장하여 4일간의 단식을 마치고 오늘부터 보식에 들어갔습니다.
조금 먹어도 된다는 다짐의 허용이 이렇게 오만함을 부르다니,
미음을 만든다는것이 거의 죽이 되었으나,
무심코 먹어버려 아주 부담스러운 오전이었습니다.
게다가 포도알갱이의 유혹을 뿌리칠수없어 벌써 여러알을 먹고 말았습니다.
단식중엔 냉정해지던 것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맥을 못추고 맙니다.
친구들을 만나, 맥주를 마시는 그들앞에서 당당하게 효소를 마시면서
치킨 닭다리에도 아량곳하지않았던 그 꼿꼿함은 어딜 간건지.
순서가 바뀌어, 아침엔 죽을 먹었지만, 점심엔 미음을 먹었고
이제 저녁을 효소를 마실까 합니다.
그리고 내일아침에 다시 미음으로 보식을 해도 되겠죠?
보식때 과식했다면 마그밀을 먹어보라는 조언이 있기에 그것도 하였습니다.
이번단식이 끝나면, 조언대로 60일이내 7일단식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보식 첫날째, 참 많은 것을 기억해둡니다.
다음엔 이런 일 없도록..
가을바람.. 참 좋습니다.
조금 먹어도 된다는 다짐의 허용이 이렇게 오만함을 부르다니,
미음을 만든다는것이 거의 죽이 되었으나,
무심코 먹어버려 아주 부담스러운 오전이었습니다.
게다가 포도알갱이의 유혹을 뿌리칠수없어 벌써 여러알을 먹고 말았습니다.
단식중엔 냉정해지던 것이 이렇게 하루아침에 맥을 못추고 맙니다.
친구들을 만나, 맥주를 마시는 그들앞에서 당당하게 효소를 마시면서
치킨 닭다리에도 아량곳하지않았던 그 꼿꼿함은 어딜 간건지.
순서가 바뀌어, 아침엔 죽을 먹었지만, 점심엔 미음을 먹었고
이제 저녁을 효소를 마실까 합니다.
그리고 내일아침에 다시 미음으로 보식을 해도 되겠죠?
보식때 과식했다면 마그밀을 먹어보라는 조언이 있기에 그것도 하였습니다.
이번단식이 끝나면, 조언대로 60일이내 7일단식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보식 첫날째, 참 많은 것을 기억해둡니다.
다음엔 이런 일 없도록..
가을바람..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