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숙씨 너무 축하드려요.
이젠 무서운게 없겠어요. 자신감도 저 퍼런 가을하늘을 치솟고,
몸은 새털 마냥 가볍고, 지금처럼 건강 항상 유지 하세요. ^^
실은 내일이면 1차회복식이 끝나는데 조금 긴장을 늦추고 있었어요.
전 다행히 13일간 음식의 유혹은 한 번도 받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인지 별로 걱정 안 했는데 추석이 가까스로 다가오면서
마음이 풀어지고 안일해 지는거 있죠. 그래서 채식이면 조금만
먹자라고 맘 먹고 있었는데, 맞아 저 낼 생일이라 동생들이 파티를 한다고
혀서 조금 먹지 하고 있었는데, 그랬다간 그간의 수고가 -.-
고마워요. 성공한 이야기를 들으니깐 저도 심이 발끈 솟고
잘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걱정이 생겼어요.
바지들이 너무 홀랑해서 입을 수가 없어요. 행복한 고민이라구요? 괴로워요.
조금씩 살이 붙겠죠. 지금 처럼만 열심히 지킬 것 지키고 차분히
다시 시작해야죠.
이젠 무서운게 없겠어요. 자신감도 저 퍼런 가을하늘을 치솟고,
몸은 새털 마냥 가볍고, 지금처럼 건강 항상 유지 하세요. ^^
실은 내일이면 1차회복식이 끝나는데 조금 긴장을 늦추고 있었어요.
전 다행히 13일간 음식의 유혹은 한 번도 받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인지 별로 걱정 안 했는데 추석이 가까스로 다가오면서
마음이 풀어지고 안일해 지는거 있죠. 그래서 채식이면 조금만
먹자라고 맘 먹고 있었는데, 맞아 저 낼 생일이라 동생들이 파티를 한다고
혀서 조금 먹지 하고 있었는데, 그랬다간 그간의 수고가 -.-
고마워요. 성공한 이야기를 들으니깐 저도 심이 발끈 솟고
잘 할 수 있을거 같네요. 걱정이 생겼어요.
바지들이 너무 홀랑해서 입을 수가 없어요. 행복한 고민이라구요? 괴로워요.
조금씩 살이 붙겠죠. 지금 처럼만 열심히 지킬 것 지키고 차분히
다시 시작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