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감자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그냥 삶아서 아무것도 찍지않고 그냥먹는 감자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양유지가 절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어제는 저녁에 감자 크은 걸루 3개나 먹구
오늘 낮에는 4개나 먹었답니다. 진짜 큰거예요.
걱정입니다.
글도 안적고 그러더니만 ...
그리고 아이스바도 하나 먹었습니다.
에구구구...
중간에 과식하면 하루 정도 단식더하구 또 보식하라는 말씀이
계셔서 내일은 좀 안먹구 모래는 죽좀 먹구 그래야 겠습니다.
역시나 보식이 더 힘들군요.
다시하는 맘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근사한 것을
모두가 기뻐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손이 있어 밥을 먹을 수 있고,
발이 있어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공원을 산책할 수 있고
눈이 있어 저 맑은 하늘을 바라 볼 수 있고,
밤이 되면 하루의 모든 피로를
저 밤 하늘에, 별 속에 묻어 두고 잠을 잘 수 있고,
또 아침이 찾아와 빛나는 태양을 만날 수 있고,
이렇게 근사하고 이렇게 고마운 걸
아무도 그것을 고맙다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고마운 줄 아는 사람은, 이미 그것을 잃어버린 사람뿐.
--원성스님의 거울이란 책에 있는 어느 죽어가는 환자가 쓴 글입니다.
그냥 삶아서 아무것도 찍지않고 그냥먹는 감자가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답니다.
그런데 요즘 너무 많이 먹었습니다.
양유지가 절대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
어제는 저녁에 감자 크은 걸루 3개나 먹구
오늘 낮에는 4개나 먹었답니다. 진짜 큰거예요.
걱정입니다.
글도 안적고 그러더니만 ...
그리고 아이스바도 하나 먹었습니다.
에구구구...
중간에 과식하면 하루 정도 단식더하구 또 보식하라는 말씀이
계셔서 내일은 좀 안먹구 모래는 죽좀 먹구 그래야 겠습니다.
역시나 보식이 더 힘들군요.
다시하는 맘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이렇게 근사한 것을
모두가 기뻐하지 않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있고,
손이 있어 밥을 먹을 수 있고,
발이 있어 새들의 노래를 들으며 공원을 산책할 수 있고
눈이 있어 저 맑은 하늘을 바라 볼 수 있고,
밤이 되면 하루의 모든 피로를
저 밤 하늘에, 별 속에 묻어 두고 잠을 잘 수 있고,
또 아침이 찾아와 빛나는 태양을 만날 수 있고,
이렇게 근사하고 이렇게 고마운 걸
아무도 그것을 고맙다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고마운 줄 아는 사람은, 이미 그것을 잃어버린 사람뿐.
--원성스님의 거울이란 책에 있는 어느 죽어가는 환자가 쓴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