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글을 잘 못올렸네요...^^
전 1차 보식을 잘 지키지 못해서 고생 좀 했네요.
양을 조절 못하고 과식을 두번하고, 기운없어서 고생하고...
그래서 효소단식을 하루 더 하고 다시 보식을 했어요.
전 학생이라 죽 같은거 해먹을 시간이 너무 없고, 또 시간이 없어
뜨거운걸 빨리 먹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생식을 대신해 먹었더니 속이 많이 편하더군요.
효소는 아침에 한잔 먹고 그랬는데 요즘엔 아침을 먹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 생식을 먹고, 2번은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을 낸 된장국을 두부를 넣고,
죽염 좀 넣고 현미죽과 함꼐 먹고 있는데 맛이 환상적이더군요.
두부가 아무 맛도 없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고소한 맛인줄 첨 알았어요.
찌개 끓일때 항상 조미료를 듬뿍 넣고 먹곤 했는데, 다시마와 멸치 국물이 그렇게 맛있는줄
몰랐어요. 저와 함께 사는 저희 오빠는 별로 맛이 없다며 안 먹으려 하더군요.
1차 보식떈 먹고 싶은게 넘 많아서 죽도 과식하곤 했는데, 지금은 그저 그러네요.
운동도 시작해서 매일 1시간정도 하고 있는데 기분이 너무 상쾌하고 좋아요.
힘든건, 1차 보식을 잘 못한것도 그렇지만, 간식이 넘 먹고 싶을떄인데...
가끔 감자칲이나, 땅콩, 참꺠등 딱딱한것들을 좀 먹었다가 체해서 속이 많이 안좋아진것 같아요.
과일도 조금씩 먹고 있구...
보식 하면서 약2-3kg가 쪘더군요.
사람들은 제가 많이 이뻐진거 같다고 해요. 심지어는 전혀 못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원...-.-;
기분 좋은건, 예전에 입던 옷들이 헐렁해졌다는것,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는것등...
변은 보긴 보는데 시원하게 못봐서리...-.-
또 힘든건, 친구들 잘 못만나고 있는것이요... 만나면 먹어야 하니깐.
보약을 꾸준히 먹고 있기 떄문에 기운이 많이 나서 좋군요.
그럼 3차 보식을 기다리며...
^^
전 1차 보식을 잘 지키지 못해서 고생 좀 했네요.
양을 조절 못하고 과식을 두번하고, 기운없어서 고생하고...
그래서 효소단식을 하루 더 하고 다시 보식을 했어요.
전 학생이라 죽 같은거 해먹을 시간이 너무 없고, 또 시간이 없어
뜨거운걸 빨리 먹어서 고생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생식을 대신해 먹었더니 속이 많이 편하더군요.
효소는 아침에 한잔 먹고 그랬는데 요즘엔 아침을 먹고 있어요.
하루에 한번 생식을 먹고, 2번은 멸치와 다시마로 국물을 낸 된장국을 두부를 넣고,
죽염 좀 넣고 현미죽과 함꼐 먹고 있는데 맛이 환상적이더군요.
두부가 아무 맛도 없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고소한 맛인줄 첨 알았어요.
찌개 끓일때 항상 조미료를 듬뿍 넣고 먹곤 했는데, 다시마와 멸치 국물이 그렇게 맛있는줄
몰랐어요. 저와 함께 사는 저희 오빠는 별로 맛이 없다며 안 먹으려 하더군요.
1차 보식떈 먹고 싶은게 넘 많아서 죽도 과식하곤 했는데, 지금은 그저 그러네요.
운동도 시작해서 매일 1시간정도 하고 있는데 기분이 너무 상쾌하고 좋아요.
힘든건, 1차 보식을 잘 못한것도 그렇지만, 간식이 넘 먹고 싶을떄인데...
가끔 감자칲이나, 땅콩, 참꺠등 딱딱한것들을 좀 먹었다가 체해서 속이 많이 안좋아진것 같아요.
과일도 조금씩 먹고 있구...
보식 하면서 약2-3kg가 쪘더군요.
사람들은 제가 많이 이뻐진거 같다고 해요. 심지어는 전혀 못 알아보는 사람들도 있으니, 원...-.-;
기분 좋은건, 예전에 입던 옷들이 헐렁해졌다는것,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는것등...
변은 보긴 보는데 시원하게 못봐서리...-.-
또 힘든건, 친구들 잘 못만나고 있는것이요... 만나면 먹어야 하니깐.
보약을 꾸준히 먹고 있기 떄문에 기운이 많이 나서 좋군요.
그럼 3차 보식을 기다리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