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날 만큼은 아니라도 설 다음으로 큰 명절로 대접받아 크게
이름을 날리는 가을 잔치판이 대판으로 열리려는 아침입니다.
모두 농사(벌이) 지은 만큼(분수에 맞는 정성) 선물꾸러미
꾸러미들고 앞으로......고향 앞으로 ......
내일 성묘길에는 잘익은 알밤을 한 두톨 주을지도 모르지요.
비가 오겠다는 예보가 있기는 하였습니다만 모두 가을 날
정취를 듬뿍 느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마을에 오신 모든 분들과
지연님, 혜인님, 정선님,우탁님..님..님....그리고 해피님도요.
설 날 하 고 추 석 하 고 좋 기 는 같 습 니 다. 2001.9.30 아침
이름을 날리는 가을 잔치판이 대판으로 열리려는 아침입니다.
모두 농사(벌이) 지은 만큼(분수에 맞는 정성) 선물꾸러미
꾸러미들고 앞으로......고향 앞으로 ......
내일 성묘길에는 잘익은 알밤을 한 두톨 주을지도 모르지요.
비가 오겠다는 예보가 있기는 하였습니다만 모두 가을 날
정취를 듬뿍 느끼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마을에 오신 모든 분들과
지연님, 혜인님, 정선님,우탁님..님..님....그리고 해피님도요.
설 날 하 고 추 석 하 고 좋 기 는 같 습 니 다. 2001.9.30 아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