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꿀물3일 째 이름: heaven · 2001-09-30 19:24 · 조회 24
오늘 아침에 일어나니 때아닌 생리가 나왔다
너무나두 놀랐는데 여기서 읽어보니. 있을수있는반응이라고해서
안심했다
오늘 쇼핑에갔다가 잠시. 빈혈이 심하게일어나
두려워졌다.
앞이 하나두안보이고 깜깜하구 정신이 살짝 멈췄다고해야하나?
암튼 잠시였지만 아무생각없어지고 잠이든상태처럼
아무소리도안들리고 아무것도 안보였다
이래도 계속 진행할수밖에없는 나..
이젠 뭘 먹을수도없다...
사람들이 날보구 아퍼보인덴다.
근데. 때아닌월경이 나오는걸보면 어쩌면 나의 심한 생리통이 치유될수도
있을것같은 희망이 생기는걸?
살빠지는게 다가 아니라 건강까지 치유될수있다니..
더더욱 멈출수없지..
나의 알레르기성 질환과 생리통두 같이 없어졌으면.... 얼굴에 뭐 나는것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