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눈물 겨운 하루 였습니다.. 오늘 할아버지 생신이라서 아주 방방마다 상을 놓고 상다리가 휘어져라 이것 저것.. 갈비, 회, 잡채, 사라다, 부침개, 떡 등등 아주 저를 정신나가게 했죠.. 어제부터 시작한 음식냄새는 죽음이었습니다. 그래도..일단 맘 먹은거.. 견디기 힘들어서 피곤하다는 핑계대고 잠을 잤죠.... 잠도 안오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무사히 넘어갔습니다. 의지가 약해서 얼마나 가나 테스트도 함께 하거든요.. 아! 근데요 운동을 어떤걸 해줘야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