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금은 눈이 많이 아프다..
방금전에 아마겟돈이란 영화를 보고서 엉엉 울었따...캬~! 정말 멋쥔
영화~! 단식을 한지 이틀이다.. 우리집은 큰집.. 추석전날은 우리 할아
버지 생신.. 정말 끔찍했던 삼일이었다.(토요일~오늘) 근데 어느정도 지
나니깐 배고픈건 둘째고 음식냄새때문에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었다.
그리고 아침먹을땐 잠을 자고 점심먹을땐 책을 보고 저녁먹을땐 원래 저
녁 안먹는다는 핑계로 빠졌다. 바로 내 옆에는 포도가 있다. 아주 단내가
난다. 그래도 신경 안쓴다. 나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오늘은 몸에 힘이 쪼금 없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나는 쌩쌩
하다. 오늘 아침에도 차례 심부름때문에 일찍일어나서 이리저리 막 뛰어
다녔는데도 별로 힘든건 없다.
내일 부터는 운동을 해야하는데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
겠다. 티비만 너무 봐서 그런지 전자파가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다^^
내일은 명상과 요가를 좀 해볼까 한다.
방금전에 아마겟돈이란 영화를 보고서 엉엉 울었따...캬~! 정말 멋쥔
영화~! 단식을 한지 이틀이다.. 우리집은 큰집.. 추석전날은 우리 할아
버지 생신.. 정말 끔찍했던 삼일이었다.(토요일~오늘) 근데 어느정도 지
나니깐 배고픈건 둘째고 음식냄새때문에 먹고 싶다는 생각이 줄었다.
그리고 아침먹을땐 잠을 자고 점심먹을땐 책을 보고 저녁먹을땐 원래 저
녁 안먹는다는 핑계로 빠졌다. 바로 내 옆에는 포도가 있다. 아주 단내가
난다. 그래도 신경 안쓴다. 나는 목표가 있기 때문에..
오늘은 몸에 힘이 쪼금 없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나는 쌩쌩
하다. 오늘 아침에도 차례 심부름때문에 일찍일어나서 이리저리 막 뛰어
다녔는데도 별로 힘든건 없다.
내일 부터는 운동을 해야하는데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
겠다. 티비만 너무 봐서 그런지 전자파가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다^^
내일은 명상과 요가를 좀 해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