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어린나이의 주부입니다..
결혼한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데 ..
왜 이렇게 아직도 고민해야할 일들이 많은지...물론 살수록 더 힘겨운 일들이 많겠지만...
요즘은 괜시리 짜증만 나고 화가나고...걱정만 앞서고...
성격이 많이 나태한편이었는데 요즘들어 자꾸만 앞서 걱정하고..급한성질에 내가 못이기고
우울과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주위에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왜자꾸 나만 변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식을 하면서 삶을 하나씩 정리해봐야겠습니다..
왜사는지..무엇때문에 사는지..어떻게 해야 기쁠지...어떻게 살아갈지...
주어진 삶이라고 아무런 계획도 없이 25년을 그렇게 세월이 흐르는 데로 살아온것 같습니다
구지 단식이 필요한 이유는 아니지만 힘들꺼라 생각이 됩니다..
힘든 싸움에서 이기며 내 자신을 다시금 되 돌아봐야겠습니다..
아직 남은 삶이 더 많은데 계속 이렇게 우울해하면서 울쩍해하면서 살순없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 짜증이 나니 자꾸만 주의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게 됩니다..
또다른 자아를 발견해봐야겠습니다..
단식을하면서 (10일계획)10일동안 글올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혼자하는거 어려운데 글이라도 남기며 또 도움말들을 들으면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구요
어제 오늘 감식시간을 가졌고 내일부터 본 단식에 들어가는데 많은 도움주십시요
결혼한지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는데 ..
왜 이렇게 아직도 고민해야할 일들이 많은지...물론 살수록 더 힘겨운 일들이 많겠지만...
요즘은 괜시리 짜증만 나고 화가나고...걱정만 앞서고...
성격이 많이 나태한편이었는데 요즘들어 자꾸만 앞서 걱정하고..급한성질에 내가 못이기고
우울과 외로움이 밀려오네요..
주위에 변한건 하나도 없는데 ....왜자꾸 나만 변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식을 하면서 삶을 하나씩 정리해봐야겠습니다..
왜사는지..무엇때문에 사는지..어떻게 해야 기쁠지...어떻게 살아갈지...
주어진 삶이라고 아무런 계획도 없이 25년을 그렇게 세월이 흐르는 데로 살아온것 같습니다
구지 단식이 필요한 이유는 아니지만 힘들꺼라 생각이 됩니다..
힘든 싸움에서 이기며 내 자신을 다시금 되 돌아봐야겠습니다..
아직 남은 삶이 더 많은데 계속 이렇게 우울해하면서 울쩍해하면서 살순없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내 자신이 짜증이 나니 자꾸만 주의 사람들에게 짜증을 내게 됩니다..
또다른 자아를 발견해봐야겠습니다..
단식을하면서 (10일계획)10일동안 글올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혼자하는거 어려운데 글이라도 남기며 또 도움말들을 들으면서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행복한 하루하루 되시구요
어제 오늘 감식시간을 가졌고 내일부터 본 단식에 들어가는데 많은 도움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