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고생(?) 하시네요
땅이 무한정 너른 나라..
생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생수에 맛들이면 보리차는
못 마시 게되지요 아마.....
끓인 물은 죽은 물(死水)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 나라 식당에서는 맹물에
얼음 띄워 주는게 생활인거 같은데..
해나 달이 어디 가도 해와 달이지요
땅이 무한정 너른 나라..
생수는 제한이 없습니다.
생수에 맛들이면 보리차는
못 마시 게되지요 아마.....
끓인 물은 죽은 물(死水)로
보는 견해도 있습니다.
그 나라 식당에서는 맹물에
얼음 띄워 주는게 생활인거 같은데..
해나 달이 어디 가도 해와 달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