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님!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별건 아니고 무척 사소한(?) 것인데...
음식에 대해서 조심하는 것이 혼자사는 저로서는 참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전에는 될수있으면 밖에서 해결을 하고... 주말에는 레토르트식품
같은 것으로 때우기 일수였죠! 라면은 될수있으면 안먹으려고 애를 많이
쓰긴 했지만... 어쨋든...
제가 어제 채식부페에 갔었어요. 과식하지는 않았고 즐겁게 잘 먹었답니다.
그런데 채식용 식품을 팔더군요... 그래서 야채햄을 하나 샀어요. 콩으로
만든거... 집에 와서 보니 괜히 샀다 싶더군여. 왜냐면 화학조미료 같은
첨가물은 없었지만, 미국산 대두+대두유+식염+정백당 이더라구요...
쩝... 좀 찜찜했지만 요긴하게 쓰기는 했답니다. 오랫만에! 김치찌개를
해먹었거든요. (사실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나오는 부대찌개 같은
것의 부두와 김치를 골라먹긴 했었지만... -.-)
우리 전통음식은 육고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제대로 맛을 내기 힘든 음식이
많은거 같아요. 예를들면 김치찌개만 해도 돼지고기라도 들어가야 국물맛이
제대로 나죠. 또 미역국만 해도 보통은 쇠고기를 볶다가 미역을 넣거나...
해피님은 어떻게 드시는지요? 평소때 그정도 육류는 드시나요? (한달에 한
두번 육식을 한다고 하신건 기억합니다만) 아니면 그런걸 빼고 조리해서
드시는건지... 그런 음식을 (예로, 미역국과 김치찌개 ^^) 아예 안드시는
건지...
별게 다 궁금하죠? ^^
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별건 아니고 무척 사소한(?) 것인데...
음식에 대해서 조심하는 것이 혼자사는 저로서는 참 쉬운 일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전에는 될수있으면 밖에서 해결을 하고... 주말에는 레토르트식품
같은 것으로 때우기 일수였죠! 라면은 될수있으면 안먹으려고 애를 많이
쓰긴 했지만... 어쨋든...
제가 어제 채식부페에 갔었어요. 과식하지는 않았고 즐겁게 잘 먹었답니다.
그런데 채식용 식품을 팔더군요... 그래서 야채햄을 하나 샀어요. 콩으로
만든거... 집에 와서 보니 괜히 샀다 싶더군여. 왜냐면 화학조미료 같은
첨가물은 없었지만, 미국산 대두+대두유+식염+정백당 이더라구요...
쩝... 좀 찜찜했지만 요긴하게 쓰기는 했답니다. 오랫만에! 김치찌개를
해먹었거든요. (사실 직장에서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나오는 부대찌개 같은
것의 부두와 김치를 골라먹긴 했었지만... -.-)
우리 전통음식은 육고기가 들어가지 않으면 제대로 맛을 내기 힘든 음식이
많은거 같아요. 예를들면 김치찌개만 해도 돼지고기라도 들어가야 국물맛이
제대로 나죠. 또 미역국만 해도 보통은 쇠고기를 볶다가 미역을 넣거나...
해피님은 어떻게 드시는지요? 평소때 그정도 육류는 드시나요? (한달에 한
두번 육식을 한다고 하신건 기억합니다만) 아니면 그런걸 빼고 조리해서
드시는건지... 그런 음식을 (예로, 미역국과 김치찌개 ^^) 아예 안드시는
건지...
별게 다 궁금하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