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24-10.3 10일간 단식후 보식중입니다.
처음엔 별로 먹고 싶은 맘이 없어 점심저녁 2끼 미음 먹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3일째 부터 먹고나서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서서히 생겨 곤란스럽습니다.
그리구 2일째 미음을 삶은 밤과 대추 현미 찹쌀로 만들었는데 속이 괜찮은거 같아서
-밤은 소화기능회복에 좋다고 합니다.-3일째 삶은 밤을 너무 많이 먹어 과식을 했는지 넘 힘들게 넘겼습니다.
그래서 4일째 아예 단식을 하루 할려고 -속이 않좋은거 같아서- 했는데
기도원에서 주는 맛난 죽을 먹었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죽과 된장국을 먹었는데 씹는 맛이 넘 좋더군요
그러구 나서 이상한건 심장인지 가슴이 답답하구 왠지 몸이 불편한 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심호흡을 크게 하구 움직이구
거기다 뻥튀기를 먹었는데 멈추질 않고 한 봉지를 다 먹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체중계를 째려보며 올라 섰습니다..
근데 아침에만 해도 .......
아침보다 2kg나 더 불어 있는거 아니겠어요
아니 이게 어떻게 된겁니다.
전 몸무게 감량을 위해 단식을 한건 아닙니다.
오랜 우울증개선과 정신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에 정말로 굳은 마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구 결과는 많이 정말 많이 좋아 졌구
덤으로 많이 나가던 체중이 줄어 감사했습니다.
첨으로 내가 이뻐보이는 거에요
매일 절 미워하며 보냈는데 ...
정말 죽도 많이 먹으면 살찌나봐요
보식하루하루 1kg찐다는 다른 분의 말에 무서워서 많이 먹질 않구 있을땐
평균 하루 0.5kg정도 늘던 것이 하루 만에 2kg라니...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다시 1일 단식을 할까요?
좀 힘드네요
보식하는것도 이젠 단식도 쉽지가 않아요
답편해 주심 감사할꺼에요...
그리구 아침에 2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는데 운동을 좀 더 늘려야 할까봐요..
그럼 .
8.24-10.3 10일간 단식후 보식중입니다.
처음엔 별로 먹고 싶은 맘이 없어 점심저녁 2끼 미음 먹기가 그리 어렵지 않았는데
3일째 부터 먹고나서 더 먹고 싶다는 맘이 서서히 생겨 곤란스럽습니다.
그리구 2일째 미음을 삶은 밤과 대추 현미 찹쌀로 만들었는데 속이 괜찮은거 같아서
-밤은 소화기능회복에 좋다고 합니다.-3일째 삶은 밤을 너무 많이 먹어 과식을 했는지 넘 힘들게 넘겼습니다.
그래서 4일째 아예 단식을 하루 할려고 -속이 않좋은거 같아서- 했는데
기도원에서 주는 맛난 죽을 먹었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죽과 된장국을 먹었는데 씹는 맛이 넘 좋더군요
그러구 나서 이상한건 심장인지 가슴이 답답하구 왠지 몸이 불편한 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심호흡을 크게 하구 움직이구
거기다 뻥튀기를 먹었는데 멈추질 않고 한 봉지를 다 먹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체중계를 째려보며 올라 섰습니다..
근데 아침에만 해도 .......
아침보다 2kg나 더 불어 있는거 아니겠어요
아니 이게 어떻게 된겁니다.
전 몸무게 감량을 위해 단식을 한건 아닙니다.
오랜 우울증개선과 정신력을 강화할 수 있다는 설명에 정말로 굳은 마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구 결과는 많이 정말 많이 좋아 졌구
덤으로 많이 나가던 체중이 줄어 감사했습니다.
첨으로 내가 이뻐보이는 거에요
매일 절 미워하며 보냈는데 ...
정말 죽도 많이 먹으면 살찌나봐요
보식하루하루 1kg찐다는 다른 분의 말에 무서워서 많이 먹질 않구 있을땐
평균 하루 0.5kg정도 늘던 것이 하루 만에 2kg라니...
제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다시 1일 단식을 할까요?
좀 힘드네요
보식하는것도 이젠 단식도 쉽지가 않아요
답편해 주심 감사할꺼에요...
그리구 아침에 2시간정도 걷기 운동하는데 운동을 좀 더 늘려야 할까봐요..
그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