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 단식 1일째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곧 자정이니 1일째 넘어가네여.
정확히,어제 오후 5시부터 음식을 일체 끊었거든여.
오늘 너무 힘들었어여,음식 생각이 나구 먹구싶구...
무엇보다,공복감과 무력감이 약해지게 만들더군여.
하지만 잘 이겨내구 이렇게 버티구 있습니다.
단식은 뭐니뭐니해두 하루~이틀 사이가 고비인 것 같네여.
전에 단식할때두 그랬지만 역시 이번에두 그런 것 같아여.
어쨌든 오늘 하루 무사히 넘기구 있으니 빛이 보이네여
너무 자만하지 않구 의지를 굳게 다니며 실천할래여.
엄마의 공두 컸어여.
제가 무너지려 할때 막 야단치셨거든여.
우리집은 엄마가 단식 안한다구 난리에여.
할려면 자꾸 번복하지 말구 제발 좀 실천해 보라면서...^^;
몸에 힘이 없구 공복감에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두 속은 편해여.
음식이 항상 가득차 있을땐 너무나 거북스럽구 기분도 안좋았었는데...
아랫배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구여.
3일째 지나면서부터 조금씩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겠져.
제가 조금전에 일어나는 바람에 글을 부랴부랴 급하게 쓰네여.
첫날은 이것으로 마칠께여.
모두들 열심히 단식합시다!!^^
오늘 단식 1일째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제 곧 자정이니 1일째 넘어가네여.
정확히,어제 오후 5시부터 음식을 일체 끊었거든여.
오늘 너무 힘들었어여,음식 생각이 나구 먹구싶구...
무엇보다,공복감과 무력감이 약해지게 만들더군여.
하지만 잘 이겨내구 이렇게 버티구 있습니다.
단식은 뭐니뭐니해두 하루~이틀 사이가 고비인 것 같네여.
전에 단식할때두 그랬지만 역시 이번에두 그런 것 같아여.
어쨌든 오늘 하루 무사히 넘기구 있으니 빛이 보이네여
너무 자만하지 않구 의지를 굳게 다니며 실천할래여.
엄마의 공두 컸어여.
제가 무너지려 할때 막 야단치셨거든여.
우리집은 엄마가 단식 안한다구 난리에여.
할려면 자꾸 번복하지 말구 제발 좀 실천해 보라면서...^^;
몸에 힘이 없구 공복감에 좀 힘들긴 하지만 그래두 속은 편해여.
음식이 항상 가득차 있을땐 너무나 거북스럽구 기분도 안좋았었는데...
아랫배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구여.
3일째 지나면서부터 조금씩 변화가 보이기 시작하겠져.
제가 조금전에 일어나는 바람에 글을 부랴부랴 급하게 쓰네여.
첫날은 이것으로 마칠께여.
모두들 열심히 단식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