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님힘내셰요.^_^...마음에 평화가 잇기를 기원합니다 이름: 김상기 · 2001-10-12 05:45 · 조회 2
*********님 몸무게 따위엔 신경 쓰지마세요..불쌍한님^^
********이번기회를 식욕을 다스릴수잇는 기회가 되십시요..
*******식욕을 다스리면 서 자기자신을 다스리면. 아마 .세상을 이기는강한자 가 될겁니다.
******세상엔 자기를 다스리지못하고 쓰러지는 자들 보세여. 정말 많읍니다..돈과 여자 술등등에 지배를 받지요**
*******몸무게 따위엔 신경 쓰지마시고요
******이렇게 외쳐보세요.....나는 식탐을 버리겟다....
......................................나는 식탐에서 벗어나 이제 자유를얻엇다.
......................................나는 자유를 얻어서 끼쁘다.......(스스로 독백해야 자신감이 생깁니다)
,,,..................................주의!!!!!! 어려울때 이런 방법으로 독백하면서.매일 거듭나야합니다........................
.......................................제일중요 (거듭 )강조!!!!!!!!!..밑줄치세요 거듭...^_^
......................그리고 스스로 깨달아 더좋은말이잇으면 독백하세요...(귓속말:군인처럼 크게 외치면 효과 만점^^)

┼─ 김의자(cocomo24@hanmail.net) : 이젠 힘드네요...ㅜㅜ 10/10 ─┼
│ 오늘로 생수단식 4일째입니다.

│ 어제 오전까지만 해두 생기가 넘쳤는데, 오후가 될수록 머리가 아프네요. 하지만 더 견디기 힘든건 체

│ 온이 자꾸 내려가는 거에요.

│ 같이 일하는 친구는 별루 안 춥다고 하던데, 저만 하루종일 몸을 부르르 떨었습니다.

│ 원래 단식하면 체온이 내려간다고 하던데, 것보단 좀 심한것 같아요.

│ 아마 감기가 오려는건 아닌지 몰겠네요.

│ 감기약도 먹을수 없는 상황에 그런 악조건이 겹쳐진다면 큰일인데 어쩌죠?

│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얼굴과 몸이 불덩이 같았습니다.

│ 그래서 결근하려고 생각했다가, 같이 일하는 친구 혼자 일하려면 너무 버거울거 같아서 씻고 화장하

│ 고...준비하다보니까 조금은 괜찮아지더라구요.

│ 난데없는 겨울바지도 꺼내입고 폴라티에 아주 추울때나 입는 쟈켓을 껴입고 왔더니 조금은 견딜만 합

│ 니다.

│ 그치만 몸에서 열나는 건 여전하구요.

│ 저는 식생활개선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단식을 시작했는데요.

│ 오늘 아침도 어김없이 체중계에 올라가보니까 어제에 비해서 500g이 빠져서 단식 시작전보다 4.5kg

│ 이 감소했습니다.

│ 그래서 올해 초에 작아서 못입던 겨울바지를 입고 나올수 있다는데 위안을 받으며 출근했습니다.

│ 근데........몸이 많이 상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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