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행복한고민하십니다..^^*
부럽읍니다..
무슨뚱딴지소리나고요..
그럼 창피하지만 제소개부터 건단히.....
전 36 살...몸은 70대..죽음이 다가오고잇져...
29살 때 척추디스크로 퇴직이유로...지금까지 실직상태..
(건강잃으면 정 말 전부를 잃어버리네여..)
전 병자이기때문에.베고픈것 몰라여.음식을 입에 넣어도..타액이 안나와여..
님들은 배고파서 밥을 먹 으면 맛이게지여...(배고프다는것은 건강하다는것이지요)
정 말 부럽읍니다.
제소원은
정 말 배가 고파 밥을 맛잇게 먹는게 소원입니다..
....
이렇게까지 된원인이 자기자신을 다스리 못한이유이지요.그리고 욕심이지여..
오늘 부터 생수 단식에 들어갓읍니다....
이렇게 단식에 들어가게동기는 운영자님과 님들의글 덕분에..
힘을 얻어.하게 되읍니다.
즐거운하루가 되세요^_^
부럽읍니다..
무슨뚱딴지소리나고요..
그럼 창피하지만 제소개부터 건단히.....
전 36 살...몸은 70대..죽음이 다가오고잇져...
29살 때 척추디스크로 퇴직이유로...지금까지 실직상태..
(건강잃으면 정 말 전부를 잃어버리네여..)
전 병자이기때문에.베고픈것 몰라여.음식을 입에 넣어도..타액이 안나와여..
님들은 배고파서 밥을 먹 으면 맛이게지여...(배고프다는것은 건강하다는것이지요)
정 말 부럽읍니다.
제소원은
정 말 배가 고파 밥을 맛잇게 먹는게 소원입니다..
....
이렇게까지 된원인이 자기자신을 다스리 못한이유이지요.그리고 욕심이지여..
오늘 부터 생수 단식에 들어갓읍니다....
이렇게 단식에 들어가게동기는 운영자님과 님들의글 덕분에..
힘을 얻어.하게 되읍니다.
즐거운하루가 되세요^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