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은 병원, 약, 주사 등이 낫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생물체는 무엇이든 제대로 살아가도록, 생명을 보존케 하는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를 자연치유력이라 하죠.
약은 내 몸의 자연적인 치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돕는게 원래의
목적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약은 그런 의미에 매우 충실한 편이지요.
몸이 음양오행의 원리에 맞게 제대로 돌아가도록 기운을 보하고 사하도록
(보충하고 삭힌다... 머 그런...) 하는 것이 그 원리죠.
침도 기본원리는 같습니다. 다만 기가 흐르는 경락의 경혈을 침으로 자극해서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자는 것입니다.
현대 서양의학은 그런의미에서 볼때 외과적인 치료에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그외의 분야에서는 어쩌면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혈압이 올라가면 그 증상에 따른 혈압강하제를 줍니다.
열이나면 해열제를 줍니다. 맹장염에 걸리면 맹장을 잘라버립니다.
(맹장도 몸에 필요하기 때문에 붙어있는 거랍니다)
증상이 한두가지면 그래도 나은데 대여섯가지 겹치면 대여섯가지 약을 줍니다. 그러다보면 심한 부작용이 따라서 결국 약의 가지수는 점점 더 늘어나고
몸을 망쳐버리게 됩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유전자치료로 다 낫게 된다고요? 글쎄요...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는 심각한 폐해를 낳게될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할 단계는 아니지만... 유전자에 대한 조작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생물학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부작용이 따르게 될겁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생물체는 무엇이든 제대로 살아가도록, 생명을 보존케 하는 시스템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를 자연치유력이라 하죠.
약은 내 몸의 자연적인 치유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돕는게 원래의
목적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한약은 그런 의미에 매우 충실한 편이지요.
몸이 음양오행의 원리에 맞게 제대로 돌아가도록 기운을 보하고 사하도록
(보충하고 삭힌다... 머 그런...) 하는 것이 그 원리죠.
침도 기본원리는 같습니다. 다만 기가 흐르는 경락의 경혈을 침으로 자극해서
기의 흐름을 원활히 하자는 것입니다.
현대 서양의학은 그런의미에서 볼때 외과적인 치료에는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지만 그외의 분야에서는 어쩌면 큰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혈압이 올라가면 그 증상에 따른 혈압강하제를 줍니다.
열이나면 해열제를 줍니다. 맹장염에 걸리면 맹장을 잘라버립니다.
(맹장도 몸에 필요하기 때문에 붙어있는 거랍니다)
증상이 한두가지면 그래도 나은데 대여섯가지 겹치면 대여섯가지 약을 줍니다. 그러다보면 심한 부작용이 따라서 결국 약의 가지수는 점점 더 늘어나고
몸을 망쳐버리게 됩니다.
지금은 그렇지만 가까운 미래에는 유전자치료로 다 낫게 된다고요? 글쎄요...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는 심각한 폐해를 낳게될 것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할 단계는 아니지만... 유전자에 대한 조작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생물학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엄청난 부작용이 따르게 될겁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좀 더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