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단식 일주일을 잡고 이제 4일때 접어든 주부입니다. 원래 5일째인데 본단식 1일째 저녁에 손님이 찾아와서 접대하면서 쿠키를 나도 모르게 바삭 바삭 씹어먹고 있었던 것이예요. 아, 이제 어떡하지? 내친김에 커피까지 한잔 마셨습니다. 이런 어리석은!
감식기 3일을 지내고 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포기할까? 했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산후에 무럭 무럭 찐살하며, 거기다 골반이 아파, 치료해도 낮지 않고, 좀 걸으면 골반에서 다리로 통증이 내려와 심해지고, 오래된 변비. 거기다 나 자신의 지나친 게으름(할일이 너무도 많은데), 등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어서 예전에 해피님께 문의했더니, 생수단식을 권유해서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예전에 시도하다 이틀만에 남편의 꼬심에 넘어가 관둬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포기하면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맞고 있는 나를 보며, 나 자신에게 너무 큰 실망을 줄것 같아 남편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치고 마그밀정 16알을 먹고 뒷날부터 새로운 본단식1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약수도 떠다주고 많이 도와 줍니다. "정말 대한하다" 까지 외치며.
예전에 2일 하다 관뒀을땐 너무 졸려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데 이번은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편이지만, 회복식이 걱정이 됩니다. 식욕이 왕성해질것만 같아서. 막상 음식을 입에 대면....
회복식을 짜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는군요. 그래서 문의 드립니다.
생야채, 고구마, 감자, 또는 과일, 견과류등은 언제서부터 먹을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회복기에 대해 읽어봤는데, 잘모르겠어요. 물론 1차 회복식때는 아니겠고 ..... 먼저 식욕을 자꾸 '본단식만 끝나면'(바보같이)하며 외고 있는 나를 봅니다. 차라리 본단식을 늘리라면 늘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꿀로 늘려볼까도 생각합니다. 야채효소가 아니라도 괜찮겠지요?
시간이 날때마다 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참조하지만 자꾸 내 머리 속은 먹는 걸 (특히 쿠키같은걸 바삭 바삭 씹어먹고 싶은 충동)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 또 한편으론 유혹을 전혀 안느끼기도 하고.... 하지만 회복식에 자신이 없어져가요. 음식을 입에 대면 참을 수 없을 것 같아서 . 이사도 앞두고 ... 도와주세요. 나 자신에게 당당해질 수 있도록....
감식기 3일을 지내고 했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포기할까? 했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산후에 무럭 무럭 찐살하며, 거기다 골반이 아파, 치료해도 낮지 않고, 좀 걸으면 골반에서 다리로 통증이 내려와 심해지고, 오래된 변비. 거기다 나 자신의 지나친 게으름(할일이 너무도 많은데), 등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싶어서 예전에 해피님께 문의했더니, 생수단식을 권유해서 시작했습니다. 사실은 예전에 시도하다 이틀만에 남편의 꼬심에 넘어가 관둬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엔 포기하면 어제와 같은 오늘, 오늘과 같은 내일을 맞고 있는 나를 보며, 나 자신에게 너무 큰 실망을 줄것 같아 남편의 유혹을 단호히 물리치고 마그밀정 16알을 먹고 뒷날부터 새로운 본단식1일로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약수도 떠다주고 많이 도와 줍니다. "정말 대한하다" 까지 외치며.
예전에 2일 하다 관뒀을땐 너무 졸려 하루 종일 아무것도 하지 못했는데 이번은 씩씩하게 지내고 있는 편이지만, 회복식이 걱정이 됩니다. 식욕이 왕성해질것만 같아서. 막상 음식을 입에 대면....
회복식을 짜보려고 했는데, 잘 되지 않는군요. 그래서 문의 드립니다.
생야채, 고구마, 감자, 또는 과일, 견과류등은 언제서부터 먹을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회복기에 대해 읽어봤는데, 잘모르겠어요. 물론 1차 회복식때는 아니겠고 ..... 먼저 식욕을 자꾸 '본단식만 끝나면'(바보같이)하며 외고 있는 나를 봅니다. 차라리 본단식을 늘리라면 늘릴 수 있을 것 같아요. 꿀로 늘려볼까도 생각합니다. 야채효소가 아니라도 괜찮겠지요?
시간이 날때마다 이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참조하지만 자꾸 내 머리 속은 먹는 걸 (특히 쿠키같은걸 바삭 바삭 씹어먹고 싶은 충동)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 또 한편으론 유혹을 전혀 안느끼기도 하고.... 하지만 회복식에 자신이 없어져가요. 음식을 입에 대면 참을 수 없을 것 같아서 . 이사도 앞두고 ... 도와주세요. 나 자신에게 당당해질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