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단식자체보다 ..반성이 더중요!!!!!!!!!^^ 이름: 김상기 · 2001-10-14 01:05 · 조회 2
******먼저 이싸이트글 요목조목 읽어보세여...^^(좀 도움이 됫으면 하고 글을 적읍니다 너그럽게 봐주세요^^*)
******살을 뺀다는 욕심으로 하면 오히려 단식이 해롭읍니다
********먼저 내가 왜 살이 쪄는지 그이유를 아셔야 될겁니다(결과가잇으면 원인이 잇게 마련입니다)
*********식탐으로 즉 욕심으로 살이 쪄다면..먼저 욕심을 버리고
**********자기를 들어다보면서..자기를 사랑하지못한것에 대하여.참회헤야 합니다.(전 참회하면서 울어읍니다)
**********눈물이 안 나오다면..자기몸을 사랑할 준비가 안되읍니다(단식 자체보다 참회가 더중요합니다..중요!!)
**********내가 단지 살때문에 단식하는것인지 아니면 스스로 반성(참회)하면서 단식하는것인지 확실하게 정하셔야 합니다
**********남을 의식해서 살을 빼단면..살이 빠져다해도 건강에는 안좋을 겁니다
***********글이 길어졋군요..제일 중요 한것은 욕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즐거운 단식이 되기를..기원합니다.^^.(님이 가족이다생각하는 마음으로 좀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운영자님도 잇지만 우리모두가 운영자인것처럼
**********서로 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면서 단식할때 효과가 큽니다 우리모두가 하나입니다 ^_^

┼─ 유정옥(jhshjojh@hanmail.net) : 오늘부터 예비단식 들어갑니다~^^(조언 많이 해주세여~) 10/13 ─┼
│ 며칠전부터 단식하려고 컴퓨터로 여기조기 알아봤거든요..
│ 처음엔 단식이 무모한짓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싸이트에 들어와보니 제 생각이 틀린거 같아요..
│ 제가 대학교 휴학후 집에 일이 생겨 집에서만 2달정도 지냈거든요..
│ 그사이에 13kg정도가 쪄버렸어요..예전에도 날씬하진않았지만 그래도 제자신이 좋았거든요..
│ 키 158에 58이었는데 지금은 71kg이 됬어요..
│ 살이 찌니깐 밖에 나가기도 싫어지고 사람들 만나기도 무서워서 요즘음 외출도 아예안하고 친구들도 만나지 않아요..
│ 예전에 활달했던 성격이 점점 소극적으로 변해가는 제모습이 너무 싫어 집니다..
│ 그리고 제가 아토피성 피부 거든요..항상 건조하고 목이나 팔 다리 이런데는 하도 긁어서 흉터까지 남았어요.. 단식이 이런 피부병에도 좋다는걸 예전에는 몰랐는데 이싸이트를 톻해 알게 됬어요..
│ 피부병도 고치고 제 자신에 대해 자신감도 찾기위해 단식에 들어 가기로 결심했어요..
│ 4일간 예비단식하고 10일간 진짜 생수 단식하려구여..
│ 아직 회복식은 어떤식으로 할찐 생각안했어요..단식하면서 차근차근 생각하려구요..
│ 마음 수양할수 있는 책이나 집에서 할수있는 취미생활 좋은거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 많은 조언 부탁드리구여 지금 까지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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