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담백한 맛 이름: 박근수 · 2001-10-20 07:00 · 조회 3
우리는 보통사람..
단식은 가당찮은 욕심줄이기(알인욕존천리)

먹는 일은 여기 까지 왔으니 스스로 판단
하실 때가 되었네요. 씻은 김치도 맵게
느껴지는 담백한 입 맛을 유지, 길들이는 게
보식의 관건....

생일 축하드립니다.

그전에
낳아, 키워주신 어머님께도 감사드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