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의 단식체험기를 종종 들러 근황을 살펴보고 그냥 나가곤 하던 사람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름으로 몇번은 흔적도 남겼죠.
건강한 삶,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을 지향하는 것이 '나의단식체험기'의 지향점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해피님의 돈안되는 열정에 감복도 하구요.
앞의 떨림이 님께서 1일 단식을 얘기하셔서 오늘은 제 경험담을 들려 드릴까하구,
나아가 이 사이트의 참여자들께 1일 단식운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일단식이란 저의 개념으로는 완전단식으로 정의합니다.
1일 완전단식이란 저의 경우 한달에 한번(15일 전후에 하루) 일체의 음복을 피하고 물한방울도 몸에 넣지 않는 단식을 수행하는거죠.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날 저녁 9시 이후에는 일체의 곡기와 물 등을 일체 먹지 않습니다.
다음날 아침엔 부드러운 치솔로 잇발만 가볍게 닦아주고 종일 단식을 하는거죠.
오후가 되면 다소 나른해지면서 대부분의 경우 입안이 끈적끈적하게 되죠.
저는 이걸 노폐물이 배출되는 걸로 해것을 합니다만....
그리고 평소와 똑같이 일을 합니다.
다른 날과의 차이라면 굳이 걷기를 열심히 한다는 거죠.
가능하면 이날만은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걷습니다.
그 높이에 불문하고.. 힘들면 쉬어가면 되죠 뭐. 급할거 없죠.
저녁에는 가벼운 산책, 스트레치와 보조행법(모관,붕어,냉수마찰,각탕 등)을 행하면 더 개운해지죠. TV볼 시간이 없어요. 정신건강에도 좋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식사를 거르고 출근을 하죠.
10시반이나 11시쯤 야채효소를 한잔..(없으면 그냥 생수)를 아주 천천히 음미해 보면서 단식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점심은 2/3공기 정도를 싱겁게 채식중심으로 오래 씹어서 먹죠.
그러면 종료.
정확히 말하면 하루가 아닌 38시간 단식입니다.
지금 몇달째 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몇일동안 술에 쩔어 있어 해독 차원에서 완전단식을 했는데 하고 나니까 우선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뿐해져요. 그리고 얼굴에 뽀드락지들이 말끔히 업성졌어요. 그래서 매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완전단식을 하는 또다른 이유는
한달에 하루정도 무염일로 정하여 몸의 상태를 정상화시킨다는 의도도 있습니다.
우리 몸은 육식과 각종 인스턴트로 인해 대단히 산성화되어 있어, 병균의 침입에 대단히 취약한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하루동안 소금을 일체 복용치 않음으로 해서 다소나마 희석시켜 면역체계를 정상화하고 각기관의 자연치유능력을 정상화시켜 놓는다는 거죠.
물론 하루의 단식으로는 완전치를 못합니다. 그러나 최악의 상태는 피할 수 있다는 거죠.
자. 잘 보셨죠?
체험기의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1일 완전단식을 제안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시도해 보시고 게시판에 경험담을 올려 주세요.
짠지가.
나의 단식체험기를 종종 들러 근황을 살펴보고 그냥 나가곤 하던 사람입니다. 물론 여러가지 이름으로 몇번은 흔적도 남겼죠.
건강한 삶, 건강한 육체, 건강한 정신을 지향하는 것이 '나의단식체험기'의 지향점이 아닐까 생각되는군요.
해피님의 돈안되는 열정에 감복도 하구요.
앞의 떨림이 님께서 1일 단식을 얘기하셔서 오늘은 제 경험담을 들려 드릴까하구,
나아가 이 사이트의 참여자들께 1일 단식운동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일단식이란 저의 개념으로는 완전단식으로 정의합니다.
1일 완전단식이란 저의 경우 한달에 한번(15일 전후에 하루) 일체의 음복을 피하고 물한방울도 몸에 넣지 않는 단식을 수행하는거죠.
자세히 설명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날 저녁 9시 이후에는 일체의 곡기와 물 등을 일체 먹지 않습니다.
다음날 아침엔 부드러운 치솔로 잇발만 가볍게 닦아주고 종일 단식을 하는거죠.
오후가 되면 다소 나른해지면서 대부분의 경우 입안이 끈적끈적하게 되죠.
저는 이걸 노폐물이 배출되는 걸로 해것을 합니다만....
그리고 평소와 똑같이 일을 합니다.
다른 날과의 차이라면 굳이 걷기를 열심히 한다는 거죠.
가능하면 이날만은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을 걷습니다.
그 높이에 불문하고.. 힘들면 쉬어가면 되죠 뭐. 급할거 없죠.
저녁에는 가벼운 산책, 스트레치와 보조행법(모관,붕어,냉수마찰,각탕 등)을 행하면 더 개운해지죠. TV볼 시간이 없어요. 정신건강에도 좋고..
다음날 아침이 되면 식사를 거르고 출근을 하죠.
10시반이나 11시쯤 야채효소를 한잔..(없으면 그냥 생수)를 아주 천천히 음미해 보면서 단식을 정리합니다.
그리고 점심은 2/3공기 정도를 싱겁게 채식중심으로 오래 씹어서 먹죠.
그러면 종료.
정확히 말하면 하루가 아닌 38시간 단식입니다.
지금 몇달째 하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몇일동안 술에 쩔어 있어 해독 차원에서 완전단식을 했는데 하고 나니까 우선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가뿐해져요. 그리고 얼굴에 뽀드락지들이 말끔히 업성졌어요. 그래서 매달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완전단식을 하는 또다른 이유는
한달에 하루정도 무염일로 정하여 몸의 상태를 정상화시킨다는 의도도 있습니다.
우리 몸은 육식과 각종 인스턴트로 인해 대단히 산성화되어 있어, 병균의 침입에 대단히 취약한 상태가 되어 있습니다.
하루동안 소금을 일체 복용치 않음으로 해서 다소나마 희석시켜 면역체계를 정상화하고 각기관의 자연치유능력을 정상화시켜 놓는다는 거죠.
물론 하루의 단식으로는 완전치를 못합니다. 그러나 최악의 상태는 피할 수 있다는 거죠.
자. 잘 보셨죠?
체험기의 참여자들에게 정기적인 1일 완전단식을 제안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시도해 보시고 게시판에 경험담을 올려 주세요.
짠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