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보니 가슴하고 겨드랑이 중간쯤에...벌건 두드러기 같은게...
가렵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헷갈리네요. 단식때매 그런건지, 날씨가 건조해서 그런건지...
근데 너무 갑작스레 나타난걸 보면 단식 때문이라는 생각이...
어제보다 입냄새가 쫌 쭐어든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리도 안아프구...
근데 배고픈건 여전하네요. T_T
아니, 배고프기보다는 먹고싶다는 생각이겠지요. 뭔가가 먹고싶다는...
참아야지요. 물 먹으면서...
물만먹고살지요~
내일부터 보식에 들어갑니다.
이전에 첫번째는 완전실패, 두번째는 절반 실패에 그쳤던 보식...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해야지...하는 다짐이지만,
좀 두렵기도 합니다. 식욕이 당근 치솟을텐데...어떻게 참아야 할지...
꿀물이랑 미음에 의지해 살아야겠군요...앞으로 5일동안은...
가렵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헷갈리네요. 단식때매 그런건지, 날씨가 건조해서 그런건지...
근데 너무 갑작스레 나타난걸 보면 단식 때문이라는 생각이...
어제보다 입냄새가 쫌 쭐어든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리도 안아프구...
근데 배고픈건 여전하네요. T_T
아니, 배고프기보다는 먹고싶다는 생각이겠지요. 뭔가가 먹고싶다는...
참아야지요. 물 먹으면서...
물만먹고살지요~
내일부터 보식에 들어갑니다.
이전에 첫번째는 완전실패, 두번째는 절반 실패에 그쳤던 보식...
이번에는 좀 제대로 해야지...하는 다짐이지만,
좀 두렵기도 합니다. 식욕이 당근 치솟을텐데...어떻게 참아야 할지...
꿀물이랑 미음에 의지해 살아야겠군요...앞으로 5일동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