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또 들어왔어요.. ^^
점심시간에 근처 효령대군묘에 가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운동은 아침에 했고, 오늘은 코치도 없는 날이라서요.
걸음이 평소보다 조금 느려졌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왔더니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팔 한 쪽 들어올리는데 사알짝 나른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입술은, 계속 화장을 하고 립스틱을 발랐는데 어제까지는 자꾸만 건조해져서 벗겨지더니
오늘은 아직까지도 괜찮습니다.
특별히 아픈 곳도, 피곤하지도, 식욕이 물밀듯이 들이닥치지도 않는 것이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나게 합니다.
다른 분들은 속이 쓰리고, 어깨가 결리고, 어질어질하고, 가끔 쓰러지고...뭐 그러셨다는데,
저만 말짱한 게, 오늘까지가 폭풍전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직도 위액이 분비가 되는지 가끔 속이 쓰린 것 같다는 느낌은 들지만,
그 때 따끈한 물을 한 모금 물고 있다가 삼키면 괜찮아 집니다.
열흘 단식을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보식기간이 넘 길어져서 맛있는 음식을
더 늦게 먹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망설여지기도 하고... ^^
이런 상황을 종합해보면 평소의 제 몸은 상당히 건강했던 것 같은데,
잠도 많고, 왜 자고나면 게운하지 않고 늘 머리가 무겁고 그랬을까요?
허참.. 이상허네...
추신 : 해피님, 박근수님. 메일 달아주시는 답변글이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힘들지 않지만, 거 뭐랄까... 슬슬 지치기도 하고 뭐 그런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점심시간에 근처 효령대군묘에 가서 사진을 찍었답니다.
운동은 아침에 했고, 오늘은 코치도 없는 날이라서요.
걸음이 평소보다 조금 느려졌습니다.
사무실에 들어왔더니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팔 한 쪽 들어올리는데 사알짝 나른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입술은, 계속 화장을 하고 립스틱을 발랐는데 어제까지는 자꾸만 건조해져서 벗겨지더니
오늘은 아직까지도 괜찮습니다.
특별히 아픈 곳도, 피곤하지도, 식욕이 물밀듯이 들이닥치지도 않는 것이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지 의심나게 합니다.
다른 분들은 속이 쓰리고, 어깨가 결리고, 어질어질하고, 가끔 쓰러지고...뭐 그러셨다는데,
저만 말짱한 게, 오늘까지가 폭풍전야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직도 위액이 분비가 되는지 가끔 속이 쓰린 것 같다는 느낌은 들지만,
그 때 따끈한 물을 한 모금 물고 있다가 삼키면 괜찮아 집니다.
열흘 단식을 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보식기간이 넘 길어져서 맛있는 음식을
더 늦게 먹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망설여지기도 하고... ^^
이런 상황을 종합해보면 평소의 제 몸은 상당히 건강했던 것 같은데,
잠도 많고, 왜 자고나면 게운하지 않고 늘 머리가 무겁고 그랬을까요?
허참.. 이상허네...
추신 : 해피님, 박근수님. 메일 달아주시는 답변글이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힘들지 않지만, 거 뭐랄까... 슬슬 지치기도 하고 뭐 그런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