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2세 된 대학생인데요..집에서 (단식은 이번이 처음)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예비단식은 3일이였구요..점차 먹는 양을 줄여나가면서 지난 8월 6일부터 단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3일째나 4일째가 가장 큰 고비였는데...
지금은 배고프다는 것 보다는 몸에 너무 힘이 없어서 단순한 집안일조다 할 수가(예를 들어 청소기 돌리기) 없어요. 약간의 빈혈도 생기고 우선 속이 많이 미슥거리고 가끕씩 명치 아래부분이 누르면 고통스럽습니다. 이런 증상은 단식 4일째부터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어요. 또 생수 단식 중이라 물은 탈수 증상을 막기 위해서 많이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막상 물을 마시려고 해도 잘 넘어가질 않아요. 처음엔 배가 고파서라도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이젠 무기력해져서 별로 먹고싶은 생각도 없고...
위와 같은 증상들이 특히 배가 아픈 것이 정상적인 현상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본단식 10일을 계획하고 있는데..지금까지 한 것도 용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엄마는 저보고 독하다고 하는데 다짐을 한 만큼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요. 운동은 꾸준하게 줄넘기나 간단한 스트레칭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마그밀을 거의 매일 복용을 해서 변비증상은 없는 것 같은데 완화작용 때문인지 계속 설사를 하고 있습니다.
배가 아파서 지금 불안한 상태인데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배고프다는 것 보다는 몸에 너무 힘이 없어서 단순한 집안일조다 할 수가(예를 들어 청소기 돌리기) 없어요. 약간의 빈혈도 생기고 우선 속이 많이 미슥거리고 가끕씩 명치 아래부분이 누르면 고통스럽습니다. 이런 증상은 단식 4일째부터 나타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어요. 또 생수 단식 중이라 물은 탈수 증상을 막기 위해서 많이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막상 물을 마시려고 해도 잘 넘어가질 않아요. 처음엔 배가 고파서라도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 이젠 무기력해져서 별로 먹고싶은 생각도 없고...
위와 같은 증상들이 특히 배가 아픈 것이 정상적인 현상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본단식 10일을 계획하고 있는데..지금까지 한 것도 용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엄마는 저보고 독하다고 하는데 다짐을 한 만큼 좋은 결과를 보고 싶어요. 운동은 꾸준하게 줄넘기나 간단한 스트레칭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마그밀을 거의 매일 복용을 해서 변비증상은 없는 것 같은데 완화작용 때문인지 계속 설사를 하고 있습니다.
배가 아파서 지금 불안한 상태인데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