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근수님 덕분에 제가 이겨내는 것 같습니다. 이름: 권유정 · 2001-11-02 18:14 · 조회 4
근수님(내심, '아저씨라고 불러드려야하는 것 아닐까'라며 무지 고심하고 있답니다.^^)
어제부터 운전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운동이라고 해봐야 점심시간에 40여분 정도 상체돌리기만 하는데-평소엔 수영 혹은 인라인스케이팅 등
몸 전체를 사용하는 운동이었어요-출퇴근할 때 걷기라도 해야할 것 같아서요.
아... 그런데 걸음이 너.....무.....느.....려.....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