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운이 없어서 앉아 있는것도 힘드네요.
제일 힘이 드는건 아침에 일어날때 도무지 몸이 말을 안듣는거요
엎치라 뒤치락 한참을 괴로워 하다가 겨우 일어나지요.
어제 마그밀을 10알을 먹고 설사를 7번을 했다고 하니까
우리 큰아들 하는 말이 "엄마 아무리 배가 고파도 약으로 배 채울려고 하지는 마세요".
그 말 듣고 웃을 힘도 없어 "야 그런거 아니야" 그러고 말았지요.
이렇게 힘이 없다가도 운동하러 가면 어디서 힘이 나는지 제법 빨리 걷는데 그래도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중에는 제일 늦게 걷는지라 걷다 보면 다른 사람들이 모두 저보다 앞서 가네요
뒤에서 걸어 오던 한 아줌마가 하는 말이 저렇게 늦게 걸으면 운동도 안되 그러고 가네요.
아이구 이것도 지금 혼신의 힘을 다해 걷는데 어쩌라구 ㅠ ㅠ
무사히 7일 끝나고 내일이면 8일짼데 밥 먹을 때는 하루가 짧더니 밥 세끼 안먹는다고 하루가
어쩜이리 긴지... 잠은 되려 줄어서 새벽에 깨면 그 긴긴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괴롭고 무엇을 하기도
귀찮고 도대체 책도 머리에 안들어 오고 명상도 안되고 어찌 어찌 하다가 아침 7시에 식구들
아침 챙겨주고 다른건 다 견딜만 한데 기운이 너무 없는것이 아주 힘드네요.
생수 단식이 좋다고 해서 참을 수 있는데 까지 참을려고 하는데 앞으로 3일 정도야 뭐 그정도
못 참을까 싶어요. 계속 밀고 나가야지요.
다른 분들도 힘내세요.
제일 힘이 드는건 아침에 일어날때 도무지 몸이 말을 안듣는거요
엎치라 뒤치락 한참을 괴로워 하다가 겨우 일어나지요.
어제 마그밀을 10알을 먹고 설사를 7번을 했다고 하니까
우리 큰아들 하는 말이 "엄마 아무리 배가 고파도 약으로 배 채울려고 하지는 마세요".
그 말 듣고 웃을 힘도 없어 "야 그런거 아니야" 그러고 말았지요.
이렇게 힘이 없다가도 운동하러 가면 어디서 힘이 나는지 제법 빨리 걷는데 그래도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중에는 제일 늦게 걷는지라 걷다 보면 다른 사람들이 모두 저보다 앞서 가네요
뒤에서 걸어 오던 한 아줌마가 하는 말이 저렇게 늦게 걸으면 운동도 안되 그러고 가네요.
아이구 이것도 지금 혼신의 힘을 다해 걷는데 어쩌라구 ㅠ ㅠ
무사히 7일 끝나고 내일이면 8일짼데 밥 먹을 때는 하루가 짧더니 밥 세끼 안먹는다고 하루가
어쩜이리 긴지... 잠은 되려 줄어서 새벽에 깨면 그 긴긴 시간을 보내는 것도 괴롭고 무엇을 하기도
귀찮고 도대체 책도 머리에 안들어 오고 명상도 안되고 어찌 어찌 하다가 아침 7시에 식구들
아침 챙겨주고 다른건 다 견딜만 한데 기운이 너무 없는것이 아주 힘드네요.
생수 단식이 좋다고 해서 참을 수 있는데 까지 참을려고 하는데 앞으로 3일 정도야 뭐 그정도
못 참을까 싶어요. 계속 밀고 나가야지요.
다른 분들도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