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시집 "꽃 속에 묻힌 집" 중에서
조회 시간에 얼굴이 벌개진
교장 선생님, 물팍(무르팍)에 힘을줘라
또 야단친다, 교장 선생님
참 불쌍하다.
[상주 청리국 6년 임형규 1964년 6월 29일 씀]
이런 경우가 아직도 더러 있지요?
반갑습니다. 병덕님..................
조회 시간에 얼굴이 벌개진
교장 선생님, 물팍(무르팍)에 힘을줘라
또 야단친다, 교장 선생님
참 불쌍하다.
[상주 청리국 6년 임형규 1964년 6월 29일 씀]
이런 경우가 아직도 더러 있지요?
반갑습니다. 병덕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