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 1일째 입니다.
근데 어제 저녁에 식구들이 외식을 하는데 바람도 쐴 겸 따라 갔지요. 중국음식점이었는데 그럭저럭 먹고 싶은 것으 참을 수 있었지요. 아이들과 남편이 먹는 것을 지켜보다가 젓가락으로 누룽지탕의 소스를 두어번 찍어 먹었답니다. 그러다가 급기야. 누룽지탕에 들어 있는 은행알을 집어서 꼭꼭 씹어 먹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집에 오니까 정말로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이게 그 증상이구나.....
반성을 했지요. 회복식 철저히 지키자구.
오늘 아침에는 남편이 먹는 누룽지밥에서 슝늉을 세 숟가락 정도 떠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으로 미음을 싸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한 잔 정도의 분량만 점심과 저녁.... 아무튼 요번 일주일은 더 조심조심 살아야겠습니다.
근데 어제 저녁에 식구들이 외식을 하는데 바람도 쐴 겸 따라 갔지요. 중국음식점이었는데 그럭저럭 먹고 싶은 것으 참을 수 있었지요. 아이들과 남편이 먹는 것을 지켜보다가 젓가락으로 누룽지탕의 소스를 두어번 찍어 먹었답니다. 그러다가 급기야. 누룽지탕에 들어 있는 은행알을 집어서 꼭꼭 씹어 먹고 말았답니다. 그런데 집에 오니까 정말로 가슴이 두근거리더라구요. 이게 그 증상이구나.....
반성을 했지요. 회복식 철저히 지키자구.
오늘 아침에는 남편이 먹는 누룽지밥에서 슝늉을 세 숟가락 정도 떠 먹었습니다. 그리고 점심으로 미음을 싸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한 잔 정도의 분량만 점심과 저녁.... 아무튼 요번 일주일은 더 조심조심 살아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