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3일까지는 생수단식이였는데 넘 힘겨워서 4일째날부터 꿀물을 하루 세번 마셨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녹차...그외에는 성공적이였지요.
단식 계기는 자의든 타의든 항상 술에 쪄들어 살다보니 몸이 장난이 아니였지요.
술 마신 다음날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했거든요.
또 술 마실때마다 오바이트를 하고...그러면 그 다음날은 아예 배를 움켜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게 단식의 계기였는데.. 처음 단식 4일째까지는 속이 너무 미식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꿀물을 마시기 시작한 것이구요. 자다가 깨서 헛구역질을 해대면 뭔가가 조금씩 올라오기도 하고 암튼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은 제 얼굴빛입니다.
다른 분들을 보면 피부가 환해졌다든가 좋은 말들만 있는 듯한데 제 얼굴빛은
친구의 표현에 의하면 저승꽃이 피었다는군요.
원래부터 흰 피부는 아니였지만 이렇게 흑빛은 아니였는데 말이예요.
이러다 피부색이 이렇게 정착하는게 아닐까...걱정입니다.
답변을 해주실수 있을런지요...
그리고 중간중간 녹차...그외에는 성공적이였지요.
단식 계기는 자의든 타의든 항상 술에 쪄들어 살다보니 몸이 장난이 아니였지요.
술 마신 다음날은 일어나지도 못하고 하루 종일 누워 있어야 했거든요.
또 술 마실때마다 오바이트를 하고...그러면 그 다음날은 아예 배를 움켜쥐고 있어야 했습니다.
그게 단식의 계기였는데.. 처음 단식 4일째까지는 속이 너무 미식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꿀물을 마시기 시작한 것이구요. 자다가 깨서 헛구역질을 해대면 뭔가가 조금씩 올라오기도 하고 암튼 그러다가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더군요.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은 제 얼굴빛입니다.
다른 분들을 보면 피부가 환해졌다든가 좋은 말들만 있는 듯한데 제 얼굴빛은
친구의 표현에 의하면 저승꽃이 피었다는군요.
원래부터 흰 피부는 아니였지만 이렇게 흑빛은 아니였는데 말이예요.
이러다 피부색이 이렇게 정착하는게 아닐까...걱정입니다.
답변을 해주실수 있을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