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단맛을 즐기지 못하고 눈이 풍경을 즐기지
못하고 귀가 소리를 즐기지 못하면 도리가 아니라고
퇴계 할배가 말씀했던가요?.
입이 있어 고마워 죽을지경(?)은 아니드라도
하여간 원재료에 가까운 음식(자연식/밥,나물,된장,해초..)
을 입에 대는 대로 희한하게 변합니다.
담백한 입맛이 가장 살아 있을 이 때..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어느정도 골라 낼 수 있습니다.
(내 입에 맛있는 것이 체질에도 맞음)
본을 들면 포도 와 배. 미역과 감, 새우와 감자는
한 체질에서는 서로 극을 이루는 식품(사상체질로 보면)
으로 분류하고 있으니 생각하며 드시면 感이 옵니다.
이 기회에 아주 자연식(체질식)에 눈 돌려 보식과 연결
한 달만 유지한다면 체중은 두 키로 이상 불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잘 먹고도 쉰 한 키로를 유지하는 것이지요.
물론, 단단하고 윤이나는 볼 일 보기도 저절로 일어납니다 .
못하고 귀가 소리를 즐기지 못하면 도리가 아니라고
퇴계 할배가 말씀했던가요?.
입이 있어 고마워 죽을지경(?)은 아니드라도
하여간 원재료에 가까운 음식(자연식/밥,나물,된장,해초..)
을 입에 대는 대로 희한하게 변합니다.
담백한 입맛이 가장 살아 있을 이 때..
내 체질에 맞는 음식을 어느정도 골라 낼 수 있습니다.
(내 입에 맛있는 것이 체질에도 맞음)
본을 들면 포도 와 배. 미역과 감, 새우와 감자는
한 체질에서는 서로 극을 이루는 식품(사상체질로 보면)
으로 분류하고 있으니 생각하며 드시면 感이 옵니다.
이 기회에 아주 자연식(체질식)에 눈 돌려 보식과 연결
한 달만 유지한다면 체중은 두 키로 이상 불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잘 먹고도 쉰 한 키로를 유지하는 것이지요.
물론, 단단하고 윤이나는 볼 일 보기도 저절로 일어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