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식했던 친구가 이곳을 소개해줘서 알게 됐습니다.
재작년에 단식을 했었는데 보식을 제대로 해내지 못해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또 마음 단단히 먹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실천은 못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서른 중반을 달려가며 늘 불안하고 짜증이 많던 저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거란 믿음을 갖고
단식을 시작하려 합니다.
친구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보름의 휴가를 얻었습니다.
저의 계획을 적어봅니다.(생수단식을 합니다.)
* 예비단식: 11월 11일~11월 14일, 4일간
*본단식:11월 15일~11월 21일,7일간
*1차 회복식:11월 22일 ~11월 28일, 7일간
*2차 회복식:11월 29일~12월 5일,7일간
몸상태를 체크해가며 괜찮으면 좀더 기간을 연장할 생각입니다.
허리가 아픈것외엔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됨) 건강한 편입니다.
운동은 평상시 5~6km걷기(집에 있는 런닝머신을 이용, 대략 50분에서 1시간 소요)를 했는데 꾸준히 하려 합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1.예비단식때 죽대신 감자를 먹어도 무방한지요? 엄마가 사놓으신 감자 한 상자가 그대로 있는데...
2. 마그밀을 아침 저녁에 나눠먹는것과 저녁에 한꺼번에 먹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요...
숙변에는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지...
무엇보다 배려해준 친구가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단식했던 친구가 이곳을 소개해줘서 알게 됐습니다.
재작년에 단식을 했었는데 보식을 제대로 해내지 못해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제대로 알고 또 마음 단단히 먹고 해야겠다는 생각에 실천은 못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서른 중반을 달려가며 늘 불안하고 짜증이 많던 저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거란 믿음을 갖고
단식을 시작하려 합니다.
친구와 함께 일을 하고 있는데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보름의 휴가를 얻었습니다.
저의 계획을 적어봅니다.(생수단식을 합니다.)
* 예비단식: 11월 11일~11월 14일, 4일간
*본단식:11월 15일~11월 21일,7일간
*1차 회복식:11월 22일 ~11월 28일, 7일간
*2차 회복식:11월 29일~12월 5일,7일간
몸상태를 체크해가며 괜찮으면 좀더 기간을 연장할 생각입니다.
허리가 아픈것외엔 (자세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됨) 건강한 편입니다.
운동은 평상시 5~6km걷기(집에 있는 런닝머신을 이용, 대략 50분에서 1시간 소요)를 했는데 꾸준히 하려 합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1.예비단식때 죽대신 감자를 먹어도 무방한지요? 엄마가 사놓으신 감자 한 상자가 그대로 있는데...
2. 마그밀을 아침 저녁에 나눠먹는것과 저녁에 한꺼번에 먹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는건지요...
숙변에는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인지...
무엇보다 배려해준 친구가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