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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님의 운영성격에 반대되는 내용이라면 삭제 하셔도 상관은없지만.. 이름: 오늘 · 2001-11-11 21:06 · 조회 3
운영자님의 성격에 반대되는 내용이라면 지우셔도 상관없습니다.
좋은 뜻 바른 운영에 항상 경이롭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운영자님은 아니신것 같던데 '님'들께서 자발적으로
서로 조언하는 부분은 가히 감동적이기까지 하더군요.(소상한 개인체험들)
저자신 자체로 아무 질병이 없는 사람(^^혼자생각-부피는조금많지만) 이지만
읽어서 힘과 용기를 가지기에 충분한 내용의 글들이 많아서 건강한 일반인이 보아도 가치가
있는 홈페이지라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홈페이지가 이렇게 까지 일줄은 몰랐습니다.!!

다이어트 단식은 곳곳에서 사양의 글을 발견 했는데.
다이어트와 비만의 단식은 어떻게 구분을 짓는지 모르지만

비만으로 인한 단식경우에는 비만의 기준을 정한 뒤 올바르고 건강한
비만 단식전문 상담을받아 보시는 것도 좋은 방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다이어트도 그렇겠지만 비만은 신체적인 위해보다는 정신적인질환적인면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이러한 분위기를 만드는 사회가 더 문제이겠지만
그걸 여기서 논하기는 밑도 끝도 없겠죠.
마음의 병이 신체적인 병을 만들고 더 크게 악화 시키지않나 생각합니다.

이 사이트의 가장 마음에 드는글중 하나인 '마음의 단식' 을 큰 운영목표로 잡고 있다면
질병에 걸린 사람을 치유하기 보다는 질병에 걸리지않는 삶을 먼저얘기해 주는 것이
옳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사이트의 위치를 생각한다면 (개인적으로 최고인지모르지만 최선의 사이트라고 생각함니다 ^^)
힘과 영향력을 가진사이트가 능력이 된다면 배려하고 생각해 주어야 할 부분이 아닌지 생각합니다.

쉽게 생각해도 예방이 치료노력의 1/100 정도라는것은 쉽게알수 있지않나 생각합니다

지리 하게 생각을 말한것 같아 정리드려 말합니다

운영자님은 비만에 관련된 단식 상담을 받으실 의향이 있으신지?
이사이트가 개인의 운영사이트가 아닌 단체의 재단형식으로 운영해 나가실 생각은
있으신지?

사견입니다만 적극적으로 비만상담도 받으시고 일반단식원의 바르지 않은 방법에 있어서
올바른 기준을 잡아 보시는것은 어떨는지,
운영에 재원이 필요하시다면 개인적으로...유료회원이(비만단식경우)될 생각이 있습니다.

아래글은 특허청의 10월 11일자 게시글입니다.
단식과 관련된 BM특허를 신청해 보심은 어떨는지
특허가 될는지는 모르겠지만
혹 일반인들은 아래와 같은 경제 수치에 현혹이된다면 먼저 등록 할려는 사람들도 있지않을까요.

항상 단식외적인 것에 더 위로와용기를 받고 가는 이 오늘 올림......

o 비만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서 1996년에 이미 질병으로
규정된 바 있다. 전세계적으로 약 1억 5천만명이 건강위험요인인
비만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러한 비만은 여러가지 성인병과 직접
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비만치료제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대두
되었다. 우리나라도 경제수준의 향상과 외모에 대한 관심 증가로
비만치료제의 시장규모는 증가일로에 있다.

- 비만치료제의 세계시장은 2000년 약 13억 달러 규모이었고 연평균
20%에 가까운 고성장을 하고 있어 2010년이면 8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o 비만치료제와 관련된 국내특허출원동향은 98년 이후 연평균 4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나 이중 내국인 출원은 5% 정도에 머무는
수준이다. 내국인 출원의 대부분은 천연추출물을 이용한 것이며,
생명공학기술을 이용한 특허출원도 점차 활기를 띌 전망이다.

o 향후, 생명공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새로운 비만기전이 밝혀지면서
그와 연관된 다양한 활성물질의 개발과 함께 비만치료제와 관련된
특허출원은 계속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 비만은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해서 1996년에 이미 질병으로 규정된
바 있다. 전세계적으로 약 1억 5천만명이 건강위험요인인 비만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러한 비만은 여러가지 성인병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으므로 비만치료제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대두되었다 (그림 1 참조).
또한 경제수준의 향상과 외모에 대한 관심 증가로 비만치료제의 시장
규모는 증가일로에 있다.

- 비만치료제 시장은 2000년 약 13억 달러 규모이었고 연평균 20%에
가까운 고성장을 하고 있어 2010년이면 8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 현재 최종단계의 임상시험중이거나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비만치료제들이 10여종에 이르고 있으며 (표 1 참조),
- 이미 제니칼, 리덕틸 등은 미국 FDA에 의해서 승인을 받았을 뿐
아니라 국내에도 소개되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1. 비만, 비만치료제란?

1) 비만

o 비만은 체내에 과잉상태인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되어 체지방이
비정상적으로 많아 대사이상이 유발되어 나타나는 현상이며,
그 원인은 신경내분비적 원인, 약물 원인, 활동량 감소, 유전적
질환으로 추정된다.

o 비만의 판단은,

- 신체질량질수 (BMI, body mass index :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치로 나눈 수치)가 30 kg/m2이상인 경우,
- 체지방량이 남자의 경우 체중의 25%이상, 여자의 경우 체중의
30% 이상인 경우이다.

2) 비만치료제

o 비만의 치료방법은,

- 식사요법, 운동요법, 행동조절요법, 약물치료, 치아고정, 위절제술
등이 있으나 (표 2 참조),
- 최근에는 약물로서의 비만치료제 를 사용하는 방법이 더 활기를
띄고 있다.

o 비만 치료제는,

- 식욕억제제,
- 음식의 흡수억제제,
- 지방산 생성 억제제
- 열생성 촉진제,
- 지방분해제로 나눌 수 있다 (표 3 참조).

2. 비만치료제와 관련된 국내 특허출원동향

□ 연도별 동향

o 76년부터 85년까지의 비만치료제에 대한 특허출원은 23건으로
연평균 2-3건 정도 불과했으나, 90년 이후 연평균 11건으로
특허출원이 5배나 증가하였다.

o 특히 98년 이후부터 2000년 상반기까지 155건이 출원됨으로써 전체
대비 49%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림 2 참조),

o 이는 전세계적으로 비만인구의 증가로 인한 비만치료제 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안전성 및 복용성이 향상된 비만치료제에 대한
요구로 인하여 새로운 활성물질의 연구개발 및 특허출원이 급증한
때문으로 보이며 그 증가비율은 향후에도 계속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