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살아 숨쉬는것 고마워 하며,
지나 치는 순간 순간을 축복하리라. "
95년 겨울 청량산에서 단식을 할 때입니다.
갈참나무 숲에 쏟아지는 눈이 장관인데
딱~
딱~
딱따구리 나무 쫏는 소리가 그렇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라는 것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
단식을 하면서 자연을 접하면
살아있음을 더 절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시인이 따로 있겠습니까?.
늘 좋은 하루.
살아 숨쉬는것 고마워 하며,
지나 치는 순간 순간을 축복하리라. "
95년 겨울 청량산에서 단식을 할 때입니다.
갈참나무 숲에 쏟아지는 눈이 장관인데
딱~
딱~
딱따구리 나무 쫏는 소리가 그렇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혼자라는 것
참으로 아름답다는 생각
단식을 하면서 자연을 접하면
살아있음을 더 절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시인이 따로 있겠습니까?.
늘 좋은 하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