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Re..다 읽어 보지 못했습니다. 용서를 이름: 해피 · 2001-11-27 07:37 · 조회 4
글을 제대로 다 읽지 못함을 .......

제가 다 읽지 못해도

누군가가 다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늘 그렇게 옆에 있고 싶습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