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心은 없었다? . 믿을 사람 믿지요.
이런데를 어떻게 알아냈을 꼬. 역시..
정신없이 만발했더군요 . 너도 나도 모두 모두
까닥하다간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고
할 판..... 차 홍수로 막히는 길가 웬만한 곳에는
뭘 파는 장사가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부푼 빵떡, 한물 간 찹쌀 떡, 호도모양 밀가루 빵,
기타 등등. 기타 등등..
이런데를 어떻게 알아냈을 꼬. 역시..
정신없이 만발했더군요 . 너도 나도 모두 모두
까닥하다간 잡은 꿩 놓아주고 나는 꿩 잡자고
할 판..... 차 홍수로 막히는 길가 웬만한 곳에는
뭘 파는 장사가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부푼 빵떡, 한물 간 찹쌀 떡, 호도모양 밀가루 빵,
기타 등등. 기타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