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 줄수 있다는게... 기쁩니다..
훗날에 님의 글도,, 지금의 님처럼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거에요..
해내셔서 님의 얘기를 들려주세요..
가끔 이쯤에서 그만둬버려 하는 맘이 생길때,, 이곳 어디선가 봤던 해피님의 말을 떠올렸어요.
'이미' 그렇게 된 제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이미' 단식을 무사히 잘 마치고,, 제 주위 사람들에게도
진지하게 단식에 대해 말해주는 제 모습을 말이에요... 이것은 제 의지가 흔들릴때마다 큰 도움이 되
주었습니다. 그리고.. 체험기에서 본 어느분의 ' 무리하지는 말자. 힘들면 그만하고 견딜만하면 하루 더 한다.' 이글을 제 수첩에 적어놓고 다니면서 보곤 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니 훨씬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님에게도 작은도움이 될까하여 올려봐요..
저는 오늘이 저와 약속한 10일째가 되었네요.. 참.. 좋다는 말밖에는....
이제 내일부턴 회복식을 시작하는데 효소단식은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지만 집에 늙은 호박이 하나
있어 죽을 쑤어서 몇일간 빈 속을 달래가며 천천히 음식에 적응하려 해요.. 그런데 어떻게 쑤는 건지.. ^^;
또다시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거기서 무너지지 않고,, 마음을 추스려 지금
님처럼 다시 한번 일어서는거.... 그 마음가짐에 박수를 보냅니다..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천옥경(dughtndk83@hosanna.net) : Re..꿀물단식 9일째 경과 보고드립니다. 12/01 ─┼
│ 몇일의 단식후........마구잡이 먹는 음식...
│
│ 상하는게 느껴지는 몸.
│
│ 님의 글이 제겐 용기가 되네요........
│
│ 다시 한번 시작하렵니다.
│
│ 다시 한번...............................정말 사과하는 마음으로요.
│
│
│
훗날에 님의 글도,, 지금의 님처럼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 될 거에요..
해내셔서 님의 얘기를 들려주세요..
가끔 이쯤에서 그만둬버려 하는 맘이 생길때,, 이곳 어디선가 봤던 해피님의 말을 떠올렸어요.
'이미' 그렇게 된 제 모습을 그려보았습니다.. '이미' 단식을 무사히 잘 마치고,, 제 주위 사람들에게도
진지하게 단식에 대해 말해주는 제 모습을 말이에요... 이것은 제 의지가 흔들릴때마다 큰 도움이 되
주었습니다. 그리고.. 체험기에서 본 어느분의 ' 무리하지는 말자. 힘들면 그만하고 견딜만하면 하루 더 한다.' 이글을 제 수첩에 적어놓고 다니면서 보곤 했는데.... 이렇게 생각하니 훨씬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님에게도 작은도움이 될까하여 올려봐요..
저는 오늘이 저와 약속한 10일째가 되었네요.. 참.. 좋다는 말밖에는....
이제 내일부턴 회복식을 시작하는데 효소단식은 바로 밥을 먹어도 괜찮다지만 집에 늙은 호박이 하나
있어 죽을 쑤어서 몇일간 빈 속을 달래가며 천천히 음식에 적응하려 해요.. 그런데 어떻게 쑤는 건지.. ^^;
또다시 실수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거기서 무너지지 않고,, 마음을 추스려 지금
님처럼 다시 한번 일어서는거.... 그 마음가짐에 박수를 보냅니다..
잘 해내실 수 있을거에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 천옥경(dughtndk83@hosanna.net) : Re..꿀물단식 9일째 경과 보고드립니다. 12/01 ─┼
│ 몇일의 단식후........마구잡이 먹는 음식...
│
│ 상하는게 느껴지는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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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의 글이 제겐 용기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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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시작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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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정말 사과하는 마음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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