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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위는 조절능력을 잃었따~ 이름: 천옥경 · 2001-12-04 19:21 · 조회 6
5일의 벌꿀단식을 하고...
보식을 무지 잘못했었습니다.
죽먹다가 바로 자극적인 음식을 입으로 가져가버렸습니다.
마치..평소에 먹던데로,,

더 웃긴건 배가 불러오지도 않는단 겁니다..
마치 위가 멈춘것처럼...................................

밑에 윤희님께서 너무 잘표현을 해주셔서 더이상 얘기는 안할렵니다.

많이 뉘우치고.....반성했습니다.ㅜ_ㅜ
다시 단식을 시작할려고 합니다.
정말정말 나를 다시 추스리고 사랑하는마음으로요
무엇보다 아끼는 마음으로 제 몸에게 사과하고 싶어요.

많은 격려부탁드릴게요.ㅜ_ㅜ

박근수 · 2001-12-05

이틀 단식 더 하고
보식으로 가시는 데......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들고 지켜야합니다.

천옥경 · 2001-12-05

눼...ㅡㅡ........

┼─ 박근수(mcrane@korea.com) : Re..나의 위는 조절능력을 잃었따~ 12/04 ─┼

│ 이틀 단식 더 하고
│ 보식으로 가시는 데......

│ 시퍼렇게 날이 선 칼을 들고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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