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힘든 하룬 아니었지만..어제보단 조금 힘들었어요...
전 대학생이라..수업 다니는게 젤 큰 일인데..오늘은 1교시부터 수업이 있는 날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는데..넘 힘들더라구요..
전 지금 3년째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는 수업들으러 가기가 수월하지만..역시..8일째라 그런지..아침에 단대까지 걸어가는게 좀 힘들더라구요ㅜ.ㅡ
한시간짜리 수업이 끝나자마자..기운도 없구..날씨도 추워서 바로 기숙사로 돌아왔답니다..
역시 방에 와서 그런가..?? 기운이 조금 나더라구요 그래서 청소하구..좀 쉬다가 친한 선배 불러서 밥 먹으러 갔어요, 물론 전 먹지 않았지만...
기숙사 밥은 식권제라서 들어올 때 밥값을 다 내고 들어오거든요..그냥 밥값 날리수 있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선배 먹이고 있죠^^
먹는 모습보면..나도 먹고 싶기도 하지만..그거 보면서 더 다짐하게 됩니다. 나의 길은 아직 멀고도 험한것!!
내일이면 9일째네요...지금 젤 걱정인건...다담주부터 시험기간인데...이러다가 시험에 영향을 받는건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후후..시험기간 근처에 다이어트라..좀 자신이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지만...
지난 방학과 이번 학기 내내...무식할 정도로 먹었답니다..살찌울려구...엄마의 협박때문에...그전엔 47Kg였는데...많이 나가도 50이었는데... 6개월 이상의 폭시 덕분에...몸무게가 주체못할 정도로 늘어나버렸답니다ㅠ.ㅠ
제가 움직이기도 힘들고 해서..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할려구요...이제..7일 남았네요, 15일 계획 잡았거든요...
젤 걱정인건..제가 피자랑 닭고기를 워낙 좋아해서..보식기간에 그 유혹을 어떻게 참을지..
하지만..저와 같이 힘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글을 보니..갑자기 힘이나서..저두 이렇게 글 올림니다^^
다들 힘내시구요~~저랑 같이 열심히 다이어트 해요~!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전 대학생이라..수업 다니는게 젤 큰 일인데..오늘은 1교시부터 수업이 있는 날이거든요
아침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는데..넘 힘들더라구요..
전 지금 3년째 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남들보다는 수업들으러 가기가 수월하지만..역시..8일째라 그런지..아침에 단대까지 걸어가는게 좀 힘들더라구요ㅜ.ㅡ
한시간짜리 수업이 끝나자마자..기운도 없구..날씨도 추워서 바로 기숙사로 돌아왔답니다..
역시 방에 와서 그런가..?? 기운이 조금 나더라구요 그래서 청소하구..좀 쉬다가 친한 선배 불러서 밥 먹으러 갔어요, 물론 전 먹지 않았지만...
기숙사 밥은 식권제라서 들어올 때 밥값을 다 내고 들어오거든요..그냥 밥값 날리수 있습니까!! 그래서 열심히 선배 먹이고 있죠^^
먹는 모습보면..나도 먹고 싶기도 하지만..그거 보면서 더 다짐하게 됩니다. 나의 길은 아직 멀고도 험한것!!
내일이면 9일째네요...지금 젤 걱정인건...다담주부터 시험기간인데...이러다가 시험에 영향을 받는건 아닐까..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후후..시험기간 근처에 다이어트라..좀 자신이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지만...
지난 방학과 이번 학기 내내...무식할 정도로 먹었답니다..살찌울려구...엄마의 협박때문에...그전엔 47Kg였는데...많이 나가도 50이었는데... 6개월 이상의 폭시 덕분에...몸무게가 주체못할 정도로 늘어나버렸답니다ㅠ.ㅠ
제가 움직이기도 힘들고 해서..정신 차리고 다이어트 할려구요...이제..7일 남았네요, 15일 계획 잡았거든요...
젤 걱정인건..제가 피자랑 닭고기를 워낙 좋아해서..보식기간에 그 유혹을 어떻게 참을지..
하지만..저와 같이 힘든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글을 보니..갑자기 힘이나서..저두 이렇게 글 올림니다^^
다들 힘내시구요~~저랑 같이 열심히 다이어트 해요~! 나중에 또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