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을 하고나면 좋은 버릇이 생기는 데
1. 음식 투정하는 법이 없고
2. 음식 남기는 법도 없고..
3. 더러는 남이 코푼 종이 주워 휴지통에 넣고
산 자의 기쁨을 느끼기도 하지요
자신의 근기에 따라 몸이나 마음이나 같이 달라집니다.
그랬다가 다시 평상으로 도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이 전과 같지는 않지요.
바야흐로 한 층차 높은 삶의 세계에 들어 서게 되는
셈입니다.
보식(몸 길들이기)을 잘 하셔야 무쭐한 걸 놓치지
않는다는 이치는 꿰었으리라 믿습니다. 병대님..
서울은 꺼꿀로 가도 천지음양은 꺼꾸로 되는 법이
없다고 하였지요.... 반가운 겨울 비가 내립니다.
1. 음식 투정하는 법이 없고
2. 음식 남기는 법도 없고..
3. 더러는 남이 코푼 종이 주워 휴지통에 넣고
산 자의 기쁨을 느끼기도 하지요
자신의 근기에 따라 몸이나 마음이나 같이 달라집니다.
그랬다가 다시 평상으로 도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이 전과 같지는 않지요.
바야흐로 한 층차 높은 삶의 세계에 들어 서게 되는
셈입니다.
보식(몸 길들이기)을 잘 하셔야 무쭐한 걸 놓치지
않는다는 이치는 꿰었으리라 믿습니다. 병대님..
서울은 꺼꿀로 가도 천지음양은 꺼꾸로 되는 법이
없다고 하였지요.... 반가운 겨울 비가 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