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식2틀째인데
속이 답답하고 위에 뭔가 걸린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보식은
율무와 현미찹쌀을 섞어 가루를 내어
묽게 미음을 쑤어 3분의 2커피잔정도를 먹고있습니다.
보식1일차 점심에 미음을 먹고, 오후들어 속이 답답하고 위에 뭔가걸린것같은 느낌이들어서
기분이 좋지 못했습니다.
생수를 계속해서 음용하니 조금 좋아지더니
보식2틀째 아침미음을 먹고서도 속이 편치않네요?
식사는 입속에서 잘씹어서 서서히먹고있는 편인데
이같은 증세가 처음 보식때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제가 보식을 잘못하고 있는것인지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계획으로는 7일간 미음으로 보식
5일간 죽으로 보식
13일째부터 잡곳식을 하면서 2차보식 까지 이런 방법으로 해도 괜찮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속이 답답하고 위에 뭔가 걸린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보식은
율무와 현미찹쌀을 섞어 가루를 내어
묽게 미음을 쑤어 3분의 2커피잔정도를 먹고있습니다.
보식1일차 점심에 미음을 먹고, 오후들어 속이 답답하고 위에 뭔가걸린것같은 느낌이들어서
기분이 좋지 못했습니다.
생수를 계속해서 음용하니 조금 좋아지더니
보식2틀째 아침미음을 먹고서도 속이 편치않네요?
식사는 입속에서 잘씹어서 서서히먹고있는 편인데
이같은 증세가 처음 보식때나타나는 현상인지
아니면 제가 보식을 잘못하고 있는것인지 경험있으신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계획으로는 7일간 미음으로 보식
5일간 죽으로 보식
13일째부터 잡곳식을 하면서 2차보식 까지 이런 방법으로 해도 괜찮은지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