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완전히 망가진 몸과마음 이름: 강형주 · 2001-12-15 07:19 · 조회 11
단식하기로 결정했읍니다
내몸과마음을 가볍고 맑게 하고싶습니다
지긋지긋한 음식들...폭식.대인기피증.흐트러질대로 흐트러진삶.
자유롭고싶습니다.텅비워지고싶습니다
일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갑니다.
제자신에게하는 약속입니다.

이종길 · 2001-12-16

안녕하세요..

형주님의 노력에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자유로워지고 텅 비워지는 것은 굉장히 많은 수련이 필요하지요.
단식은 하나의 수행방법이구 형주님이 그렇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단 단식후 결과에도 자유로워 지시기를 바랍니다.
바라는 것을 얻으시든 얻지 못하든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
형주님이 노력하신것 만으로도 만족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좋은 단식 되십시요.

최명희 · 2001-12-21

┼─ 강형주(dengi789@hanmail.net) : 완전히 망가진 몸과마음 12/14 ─┼
│ 단식하기로 결정했읍니다
│ 내몸과마음을 가볍고 맑게 하고싶습니다
│ 지긋지긋한 음식들...폭식.대인기피증.흐트러질대로 흐트러진삶.
│ 자유롭고싶습니다.텅비워지고싶습니다
│ 일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갑니다.
│ 제자신에게하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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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희 · 2001-12-21

┼─ 최명희(cmh5840@hanmail.com) : Re..완전히 망가진 몸과마음 12/20 ─┼
│ 저도 내일부터 하려구요. 오늘 너무 속상했거든요. 아기 낳고 무려 10kg이 쪘는데 빠지겠지 했어요
근데 전혀... 내 나이 이제 25.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지네요. 결혼하기전엔 제법 꾸미고 다녔는데 이젠
몸때문에 화만 나요. 열심히 하세요.

│ ┼─ 강형주(dengi789@hanmail.net) : 완전히 망가진 몸과마음 12/14 ─┼
│ │ 단식하기로 결정했읍니다
│ │ 내몸과마음을 가볍고 맑게 하고싶습니다
│ │ 지긋지긋한 음식들...폭식.대인기피증.흐트러질대로 흐트러진삶.
│ │ 자유롭고싶습니다.텅비워지고싶습니다
│ │ 일요일부터 본단식에 들어갑니다.
│ │ 제자신에게하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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