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했었던 단식일정을 중도에 포기하고 그럭저럭 지내온지 벌써 2개월이 다되어갑니다.
직장은 얻지 못했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서 바쁘게 지냈고요.
그러나 여전히 식습관은 고치지 못해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만 받으면 단것을 찾는것도 여전합니다. 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자주 체합니다. 위가 안좋아진거 그런건지요....
벌써 한해도 다가고 여기저기 연말이라 들떠 있지만 저랑은 거리가 먼거 같네요..
착잡하고 답답합니다.
단식을 다시 하려고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잘할 수 있을까 하는....(첨하는 단식도 아닌데 말이죠...)
집말고 다른 장소를 이용하고 싶은데 단식원 말고 다른곳으로요...
전에 해피님 글을 보니 조용한 산속 민박을 이용하셨다던데 추천해주실 만한 곳은 없는지요?
참 별걸 다 묻죠...^^
인터넷으로 민박을 검색해봤는데 너무 많기도 하고 조용히 쉴만한 마땅한 곳이 없어서...
부탁드려요. 혹 제글 읽으시는 다른 분들도 아시는 곳 있으면 조언해 주시고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직장은 얻지 못했지만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서 바쁘게 지냈고요.
그러나 여전히 식습관은 고치지 못해 고생하고 있습니다. 또 스트레스만 받으면 단것을 찾는것도 여전합니다. 전엔 그러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자주 체합니다. 위가 안좋아진거 그런건지요....
벌써 한해도 다가고 여기저기 연말이라 들떠 있지만 저랑은 거리가 먼거 같네요..
착잡하고 답답합니다.
단식을 다시 하려고 하는데 걱정이 됩니다. 잘할 수 있을까 하는....(첨하는 단식도 아닌데 말이죠...)
집말고 다른 장소를 이용하고 싶은데 단식원 말고 다른곳으로요...
전에 해피님 글을 보니 조용한 산속 민박을 이용하셨다던데 추천해주실 만한 곳은 없는지요?
참 별걸 다 묻죠...^^
인터넷으로 민박을 검색해봤는데 너무 많기도 하고 조용히 쉴만한 마땅한 곳이 없어서...
부탁드려요. 혹 제글 읽으시는 다른 분들도 아시는 곳 있으면 조언해 주시고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