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변화(단식나눔) 글수 7,261

나를 이기고싶어요... 이름: 박미연 · 2001-12-23 00:29 · 조회 3
저는 79년생 여자랍니다.어렸을땐 제가 무척이나 잘난줄알고 살았던거 같아요 난 남들과는 다르다고, 특별하다고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고통을 주시는거라고,,나중에 내가 훨씬 어른이 되면 큰 그릇이 될거라고,,,어쩌면 제 자신에 대한 저 스스로의 그런 믿음을 갖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제 24살이될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죠..느낄수 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난 이세상에서 정말 초라하구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들어감과 동시에 제 가치관이나 제 삶에대해서나 많은 방황이 있었고 그방황은 지금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듭니다..저를 찾고 싶어요.. 그리고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싶어요.내의지가 약하지 않다는걸 그 누구보다도 나자신에게 보여주고싶어요..
10흘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5일생수단식 5일은 벌꿀단식..만약에 5일 생수단식해서 버틸만하면 생수를 7일하고 벌끌은3일할 예정이예요..한해를 보내면서 마음이 많이 공허합니다 새해를 맞이하고 싶네요..잘하도록 마음다질꺼예요. 저 지켜봐주시고 글올리면 도움 주세요...화이팅!!!

정다운 · 2001-12-23

님아
전 요밑에 글에 리플 단 사람인데요
님과 함꼐 하고싶단 생각이 드내요
나이도 같고..저랑 생각이 빅슷하신것 같아서요..
전 3일간 감식하고 오늘부터 5일간 보조음료단식에 들어갈 생각인데 리플주세요..

┼─ 박미연(link1365@hanmail.net) : 나를 이기고싶어요... 12/22 ─┼
│ 저는 79년생 여자랍니다.어렸을땐 제가 무척이나 잘난줄알고 살았던거 같아요 난 남들과는 다르다고, 특별하다고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고통을 주시는거라고,,나중에 내가 훨씬 어른이 되면 큰 그릇이 될거라고,,,어쩌면 제 자신에 대한 저 스스로의 그런 믿음을 갖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어요..
│ 이제 24살이될저는 ..시간이 지나면서 알게 되었죠..느낄수 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난 이세상에서 정말 초라하구나...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들어감과 동시에 제 가치관이나 제 삶에대해서나 많은 방황이 있었고 그방황은 지금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듭니다..저를 찾고 싶어요.. 그리고 나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싶어요.내의지가 약하지 않다는걸 그 누구보다도 나자신에게 보여주고싶어요..
│ 10흘 단식을 하려고 합니다..5일생수단식 5일은 벌꿀단식..만약에 5일 생수단식해서 버틸만하면 생수를 7일하고 벌끌은3일할 예정이예요..한해를 보내면서 마음이 많이 공허합니다 새해를 맞이하고 싶네요..잘하도록 마음다질꺼예요. 저 지켜봐주시고 글올리면 도움 주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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