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하하하..
전 옛날에 벌꿀 단식 한다고 글 올리구.
정상적인 다이어트한다고 글 올린 소녀 입니다.
예명은 빛 이예요.
우선 전 벌꿀 단식후 ,야채위주로 식사를 했죠.
저에게 놀랍고 아주 많이 경이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운동도 했죠.
한시간은 아침에 걷고.
한시간은 스트레칭하고, 비디오 테입보고 따라하구.
식사는 아침은 야채,과일 ,듬뿍, 또 탄수화물로 고구마나 감자를 먹었죠.
점심은 김치,미역국,콩자반,시금치,백숙, 여러영양소를 골고루 먹고,
기름은 안먹었죠.
저녁은 단백질 위주로 계란찜이나.두부,콩,을 많이 먹고요. 6시전에.
2,3주 정도 지났거든요.
근데. 3kg이 더 줄었습니다.
벌꿀 단식때.3kgㅇ; 줄었으니까..
전부 6kg감량 한거죠.
문제는 kg이 문제가 아니라.
음식 욕심이 없어진거예요.
또 운동 도 즐겁구요. 또 3끼를 배부르게 먹는데도. (과식이다 싶을 정도로)
3시간 정도 있으면 다 소화가 되는거예요.
체지방이 많이 빠져서 보기에도 많이 변했답니다.
하하하
전 지난 3년정도 진짜 많은 다이어트를 했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 시작전 몸무게가 54kg 이였지만 오히려 63kg 을 넘었습니다.
지금은 57kg인데.중요한건 먹고 싶은걸 맘껏 먹는다는 거예요.
근데 이유를 알것도 같아요.
예전엔 살찌는 음식만 과식했거든요.
여러분 아시나요?
저녁때에 탄수화물 지방이 다 살이 된다는거요?
전 미국에 살면서 스트레스를 무자게 받았어요.
외롭고,우울하고. 등...ㄱ래서 학교 끝나면 ,초컬릿과 과자,햄버거등 많이 먹고 저녁에 밥 또 먹고 그랬어요.
그러니까...아주 지방이 하루가 다르게 늘더라구요.
그래서 굶고.또 과식하고...
근데 이젠 알았습니다.
지방을 빼기위해선 움직여야 한다는거.
그리고, 몸에 건강을 위한 영양소가 필요하다는거요.
많이 먹어도 몸에 필요한게 안 들어오니, 배는 계속고프고.....그래서 또 먹고.
그러다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울고싶고, 학교가서도 우울하고, 그래서 또 먹고, 그러다가 또 결심하고 굶고. 이런 순환이였죠.
너무 얘기가 이상해 졌는데요.
제가 음식이(특히,라면,과자,초컬릿 같은 음식) 먹고 싶을때.
이겨낸 방법입니다.
효과가 짱이에요.
제가 보장합니다.
몇일전에, 아는 사람이 과자세트를 선물로 준거예요.
칼로리가 문제가 아니라. 몸에 소화가 안되니까 살찔게 뻔하죠.
그러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가져다가 바라보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궁금해 지기 시작한거예요.
이게 내 몸속에 들어가면 어떨까.
그래서 물을 받아놓고 그안에 넣어 보았죠.
10분정도 지나니까 하얀 앙금같은게 생기면서 냄새가 고약해 지는거예요.
으웩.
전 그걸 본 순간 다신 먹고 싶어지지 않았습니다.
방부제와 밀가루와 설탕과 기름을 혼합해 만든 저런 지저분한걸 내가 그동안 먹었다니....
전 그 후부턴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몸을 위해서 먹지 않습니다.
몸에 들어가면 독이 되는 음식이니말입니다.
또 과자에는 400가지 방부제,색소 같은게 들어간다고 알고있습니다.(확실한건아니지만요)
어쨌든 실제로 실험해보시면 알겁니다.
자연이 준 먹거리가 얼마나 소중한건지요.
전 생식을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야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자꾸 상하고 ,먹기도 힘들고 해서.
야채,곡류등을 말린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들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 생각이예요.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참, 여러분...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새해 되세요.
뉴저지에서 빛 이라는 소녀씀
하하하..
전 옛날에 벌꿀 단식 한다고 글 올리구.
정상적인 다이어트한다고 글 올린 소녀 입니다.
예명은 빛 이예요.
우선 전 벌꿀 단식후 ,야채위주로 식사를 했죠.
저에게 놀랍고 아주 많이 경이로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하루 2시간 정도 운동도 했죠.
한시간은 아침에 걷고.
한시간은 스트레칭하고, 비디오 테입보고 따라하구.
식사는 아침은 야채,과일 ,듬뿍, 또 탄수화물로 고구마나 감자를 먹었죠.
점심은 김치,미역국,콩자반,시금치,백숙, 여러영양소를 골고루 먹고,
기름은 안먹었죠.
저녁은 단백질 위주로 계란찜이나.두부,콩,을 많이 먹고요. 6시전에.
2,3주 정도 지났거든요.
근데. 3kg이 더 줄었습니다.
벌꿀 단식때.3kgㅇ; 줄었으니까..
전부 6kg감량 한거죠.
문제는 kg이 문제가 아니라.
음식 욕심이 없어진거예요.
또 운동 도 즐겁구요. 또 3끼를 배부르게 먹는데도. (과식이다 싶을 정도로)
3시간 정도 있으면 다 소화가 되는거예요.
체지방이 많이 빠져서 보기에도 많이 변했답니다.
하하하
전 지난 3년정도 진짜 많은 다이어트를 했거든요.
그래서 다이어트 시작전 몸무게가 54kg 이였지만 오히려 63kg 을 넘었습니다.
지금은 57kg인데.중요한건 먹고 싶은걸 맘껏 먹는다는 거예요.
근데 이유를 알것도 같아요.
예전엔 살찌는 음식만 과식했거든요.
여러분 아시나요?
저녁때에 탄수화물 지방이 다 살이 된다는거요?
전 미국에 살면서 스트레스를 무자게 받았어요.
외롭고,우울하고. 등...ㄱ래서 학교 끝나면 ,초컬릿과 과자,햄버거등 많이 먹고 저녁에 밥 또 먹고 그랬어요.
그러니까...아주 지방이 하루가 다르게 늘더라구요.
그래서 굶고.또 과식하고...
근데 이젠 알았습니다.
지방을 빼기위해선 움직여야 한다는거.
그리고, 몸에 건강을 위한 영양소가 필요하다는거요.
많이 먹어도 몸에 필요한게 안 들어오니, 배는 계속고프고.....그래서 또 먹고.
그러다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면 울고싶고, 학교가서도 우울하고, 그래서 또 먹고, 그러다가 또 결심하고 굶고. 이런 순환이였죠.
너무 얘기가 이상해 졌는데요.
제가 음식이(특히,라면,과자,초컬릿 같은 음식) 먹고 싶을때.
이겨낸 방법입니다.
효과가 짱이에요.
제가 보장합니다.
몇일전에, 아는 사람이 과자세트를 선물로 준거예요.
칼로리가 문제가 아니라. 몸에 소화가 안되니까 살찔게 뻔하죠.
그러다가. 너무 먹고싶어서 가져다가 바라보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궁금해 지기 시작한거예요.
이게 내 몸속에 들어가면 어떨까.
그래서 물을 받아놓고 그안에 넣어 보았죠.
10분정도 지나니까 하얀 앙금같은게 생기면서 냄새가 고약해 지는거예요.
으웩.
전 그걸 본 순간 다신 먹고 싶어지지 않았습니다.
방부제와 밀가루와 설탕과 기름을 혼합해 만든 저런 지저분한걸 내가 그동안 먹었다니....
전 그 후부턴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라.
몸을 위해서 먹지 않습니다.
몸에 들어가면 독이 되는 음식이니말입니다.
또 과자에는 400가지 방부제,색소 같은게 들어간다고 알고있습니다.(확실한건아니지만요)
어쨌든 실제로 실험해보시면 알겁니다.
자연이 준 먹거리가 얼마나 소중한건지요.
전 생식을 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야채를 먹으려고 했는데. 자꾸 상하고 ,먹기도 힘들고 해서.
야채,곡류등을 말린 후 갈아서. 가루로 만들고.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을 생각이예요.
그럼 다음에 또 글 올리겠습니다.
참, 여러분...메리크리스마스.....
행복한 새해 되세요.
뉴저지에서 빛 이라는 소녀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