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긴~~ 장문의 글을 몽땅 날리고 말았군요~~~~~~~~~-.-;
햐~~
힘빠지네~~
모처럼 점심굶고 긴 글을 적었건만... 흑흑
하지만 주요요지는
칼리님의 그리고 "마이단식"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자그마한 먹거리 정보입니다.
기운빠져 말이 안나옵네다`~ ㅎ헥헥~~
"한살림"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아마 먹거리에 관심많으신 분들이라면 들어봄직도 할꺼라 생각해요~
하지만 못들어보신 분들과 들어보셨다하더라도 아직 회원이 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제가 간략하게 이리저리 가져다 부쳐서 짜집기 해서
(사실 장문의 글을 적고 참고삼아 한살림 들어가서 자료좀 부쳐볼려다가 다 날려먹었답니다.. 아이구~~~)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살림은 전국에9개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참다운먹거리의 중요성과 도시와농촌이하나되는 공동체운동의 성과에 힘입어 전국에 25,000세대의 한살림식구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한살림은 생명운동입니다.
*밥상살림*
우리는 매일 거룩한 밥을 먹고 생명을 유지하며, 또한 우주의 생명과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먹고 있는 먹을거리들을 잘 살펴보면 심각하게 오염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농산물은 독성이 강한 제초제와 살충제, 살균제 등의 농약과 화학비료가 대량으로 사용되고 있고, 가공식품은 방부제, 각종 색소, 산화방지제, 화학조미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농산물의 경우에는 수확 후에 사용되는 강한 독성의 농약만이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유전자조작식품이 등장하여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식량을 다국적 기업이 좌우하게 되어 제3세계에는 식량위기까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경로로 오염된 먹거리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고, 만성질환자가 늘어나고, 어린이의 경우에는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이 증가하고, 각종 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한살림 회원 여러분은 이러한 심각한 먹거리의 위기 속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을 어떻게 지켜나가시겠습니까?
첫째,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거나 덜 사용한 농산물을 이용합시다.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유기농산물은
쌀 : 제초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화학비료는 일부 지역에서 소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소 : 엽채류의 경우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과채류의 경우 화학비료를 일부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일 : 제초제와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으며 사과, 포도, 배는 저독성 농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과 5회, 포도 2회, 귤은 무농약입니다)
한살림에서는 소비자에게 생산과정을 사실 그대로 알립니다.
둘째, 국산농산물을 이용합니다.
우리밀(과자, 빵, 국수)수입밀은 수확 후(포스트하비스트)에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독성 농약이 잔류되어 있습니다. 수입밀에 비해 가격이 높긴 하지만 안전한 우리밀을 먹도록 합시다.
콩(두부, 된장, 간장) : 콩은 우리 식생활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식품이지만 값싼 수입콩이 들어오면서 점점 자급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자를 조작해서 제초제내성을 갖도록 한 유전자조작 콩이 수입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종 첨가물 표시를 확인하고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가공품을 이용합니다.
발암물질 파동이 있었던 진간장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진간장은 값싼 수입탈지대두를 원료로 해서 산분해, 혼합, 양조의 형태로 생산되는데 여기에다 방부제, 조미료, 색소 등도 첨가합니다.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진간장은 국산콩과 우리밀을 원료로 6개월 이상 숙성시킨 순수한 간장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 소시지에도 갖가지 첨가제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햄, 소시지는 수입 고기를 원료로 발색제, 방부제, 화학조미료, 향료 등을 첨가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햄, 소시지는 한살림 고기를 원료로 복합향신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넷째, 식단표를 미리 짜고 계획적으로 구입합니다.
필요한 물품은 그때그때 메모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주일 식단을 대충 짜고, 주문표를 작성합니다.
한살림 물품안내지를 다시 한번 자세히 보고 빠뜨린 것이 없나 잘 살펴봅니다.
마늘, 고추, 김장배추는 생산계획을 잘 세워야 하는 품목이므로 소비자가 먼저 얼마만큼의 양이 필요한가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사전 주문 안내가 나가면 서둘러서 꼭 주문을 해 주세요. 매장을 이용하는 회원은 매장에 주문하시면 됩니다.
다섯째, 우리의 건강과 앞으로 닥칠 식량위기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면서 음식문화를 바꿔봅니다.
고기보다는 쌀과 잡곡, 생선 위주의 식생활을 만들어갑니다.
작은 생선을 주로 먹습니다.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음식은 먹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농업살림*
땅은 생명을 낳고 키우고 먹여살리는 생명의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지금 땅은 생명의 어머니로 공경받고 모셔지는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의 이익 때문에 마구 파헤쳐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보장되지 않아 농민들이 농촌을 떠나 우리의 농업은 머지 않아 붕괴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농가인구 9.7%, 식량자급률 30.1%), 게다가 농사를 지어야 할 땅에 공장이나 집, 도로들만 만들어지면서 경작지마저 심각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엔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전셰계적인 식량위기가 눈앞에 닥치고 있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습니다.(레스터브라운, 할 케인)
우리는 이러한 농업의 위기를 맞이하여 어떠한 노력들을 해 나갈 수 있을까요?
첫째, 땅을 살리는 유기농산물을 책임있게 적극적으로 이용합시다.
생산자들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물품을 골고루, 꾸준히 이용합니다.
시중가겨과의 차이를 생각하기보다 물품의 적정가격을 보장합니다.
물품은 모양으로 고르지 않고 생산방식과 질을 생각하며 먹습니다.
우리는 알맞게 사서 다 먹고, 버리는 것이 없는 삶을 택합니다.
둘째, 생산자들을 만나봅니다.
일년에 한번은 생산지에 가서 농사일을 거듭니다.
김매기를 도와주는 오리 보내기에 적극 동참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벌이는 단오, 가을걷이 잔치를 나의 잔치로 여깁니다.
물품을 받으면 때때로 생산자께 전화, 편지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도시에 살지만 가뭄,태풍, 집중호우같은 이상기후 현상 때 산지를 걱정하고 안부를 묻습니다.
지역모임에서는 생산자를 초청, 간담회를 갖습니다.
셋째, 농사를 지어봅니다.
주변에 안쓰는 짜투리땅이 있다면 밭을 일구어 봅니다.
아파트 같은 곳에서는 화분에 채소를 키워 흙의 힘을 느껴봅니다.
*생명살림*
한살림은 생명을 원점으로 하는 운동입니다. 돈이나 권력 또는 과학기술을 중요한 가치로 두지 않고 '생명'을 가치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을 어떠한 기준으로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은 생명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모든 생명을 똑같이 존중합니다. 그래서 한살림은 생명을 교란시키는 모든 행위들에 대해 단호히 반대합니다.
한살림은 자연과 인간, 남자와 여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 사는 부드럽고 친절한 사회를 이루려 합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약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항상 자식을 품고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우리와 어깨를 비비고 살아가는 모든 이웃, 꽃, 나무, 새, 땅속의 벌레까지 아끼고 사랑합니다.
첫째. 생명살림은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여지껏 내 보살핌의 대상이 우리 가족이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이웃의 여러 가족으로 넓혀갑니다.
먼저 인사하고 손을 내밉니다.특히 장애우, 노약자,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아직 오지 않은 생명의 후손도 아끼고 사랑합니다.
둘째, 가족과 함께 환경운동을 실천해봅니다.
폐식용유로 만든 비누, 재생휴지, 장바구니, 천생리대, 행주를 조금 귀찮더라도 열심히 사용합니다.
물건을 살 때는 다 쓰고 난 후의 처리문제까지 생각해 봅니다.
자연화장품을 사용하고, 자연스러운 새치머리를 세월의 아름다운 흔적으로 사랑하며 물오염을 일으키는 염색제를 쓰지 않습니다.
셋째, 많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한살림 소식지를 꼼꼼히 봅니다.
지역모임에 참여해서 한살림 회원들과 살아가는 얘기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나눠 봅니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우리가 사는 동네, 마을부터 내가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이웃에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설명하고, 함께 하지고 권합니다.
이 내용은 경남 한살림의 홈페이지에서 발췌한것입니다.
한살림홈페이지주소는 www.hansalim.or.kr입니다
한번 놀러가보세요
`~`~^^
그리구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긴~~ 장문의 글을 몽땅 날리고 말았군요~~~~~~~~~-.-;
햐~~
힘빠지네~~
모처럼 점심굶고 긴 글을 적었건만... 흑흑
하지만 주요요지는
칼리님의 그리고 "마이단식"을 사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자그마한 먹거리 정보입니다.
기운빠져 말이 안나옵네다`~ ㅎ헥헥~~
"한살림"이라고 들어보셨는지요~~???
아마 먹거리에 관심많으신 분들이라면 들어봄직도 할꺼라 생각해요~
하지만 못들어보신 분들과 들어보셨다하더라도 아직 회원이 되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제가 간략하게 이리저리 가져다 부쳐서 짜집기 해서
(사실 장문의 글을 적고 참고삼아 한살림 들어가서 자료좀 부쳐볼려다가 다 날려먹었답니다.. 아이구~~~)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살림은 전국에9개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참다운먹거리의 중요성과 도시와농촌이하나되는 공동체운동의 성과에 힘입어 전국에 25,000세대의 한살림식구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한살림은 생명운동입니다.
*밥상살림*
우리는 매일 거룩한 밥을 먹고 생명을 유지하며, 또한 우주의 생명과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가 먹고 있는 먹을거리들을 잘 살펴보면 심각하게 오염되어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농산물은 독성이 강한 제초제와 살충제, 살균제 등의 농약과 화학비료가 대량으로 사용되고 있고, 가공식품은 방부제, 각종 색소, 산화방지제, 화학조미료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수입농산물의 경우에는 수확 후에 사용되는 강한 독성의 농약만이 아니라 인간의 건강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유전자조작식품이 등장하여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식량을 다국적 기업이 좌우하게 되어 제3세계에는 식량위기까지 더욱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경로로 오염된 먹거리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고, 만성질환자가 늘어나고, 어린이의 경우에는 특히 아토피성 피부염이 증가하고, 각종 암 환자가 늘고 있습니다.
한살림 회원 여러분은 이러한 심각한 먹거리의 위기 속에서 가족들의 건강과 지구의 건강을 어떻게 지켜나가시겠습니까?
첫째, 농약, 제초제,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거나 덜 사용한 농산물을 이용합시다.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유기농산물은
쌀 : 제초제,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화학비료는 일부 지역에서 소량 사용하고 있습니다.
채소 : 엽채류의 경우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으며 과채류의 경우 화학비료를 일부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일 : 제초제와 화학비료는 사용하지 않으며 사과, 포도, 배는 저독성 농약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과 5회, 포도 2회, 귤은 무농약입니다)
한살림에서는 소비자에게 생산과정을 사실 그대로 알립니다.
둘째, 국산농산물을 이용합니다.
우리밀(과자, 빵, 국수)수입밀은 수확 후(포스트하비스트)에 농약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독성 농약이 잔류되어 있습니다. 수입밀에 비해 가격이 높긴 하지만 안전한 우리밀을 먹도록 합시다.
콩(두부, 된장, 간장) : 콩은 우리 식생활에서 떼어 놓을 수 없는 식품이지만 값싼 수입콩이 들어오면서 점점 자급률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전자를 조작해서 제초제내성을 갖도록 한 유전자조작 콩이 수입되고 있습니다.
셋째, 각종 첨가물 표시를 확인하고 첨가물이 적게 들어간 가공품을 이용합니다.
발암물질 파동이 있었던 진간장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진간장은 값싼 수입탈지대두를 원료로 해서 산분해, 혼합, 양조의 형태로 생산되는데 여기에다 방부제, 조미료, 색소 등도 첨가합니다.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진간장은 국산콩과 우리밀을 원료로 6개월 이상 숙성시킨 순수한 간장입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 소시지에도 갖가지 첨가제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햄, 소시지는 수입 고기를 원료로 발색제, 방부제, 화학조미료, 향료 등을 첨가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한살림에서 공급되는 햄, 소시지는 한살림 고기를 원료로 복합향신료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넷째, 식단표를 미리 짜고 계획적으로 구입합니다.
필요한 물품은 그때그때 메모합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일주일 식단을 대충 짜고, 주문표를 작성합니다.
한살림 물품안내지를 다시 한번 자세히 보고 빠뜨린 것이 없나 잘 살펴봅니다.
마늘, 고추, 김장배추는 생산계획을 잘 세워야 하는 품목이므로 소비자가 먼저 얼마만큼의 양이 필요한가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사전 주문 안내가 나가면 서둘러서 꼭 주문을 해 주세요. 매장을 이용하는 회원은 매장에 주문하시면 됩니다.
다섯째, 우리의 건강과 앞으로 닥칠 식량위기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면서 음식문화를 바꿔봅니다.
고기보다는 쌀과 잡곡, 생선 위주의 식생활을 만들어갑니다.
작은 생선을 주로 먹습니다.
인스턴트 식품, 패스트푸드 음식은 먹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농업살림*
땅은 생명을 낳고 키우고 먹여살리는 생명의 어머니입니다.
그런데 지금 땅은 생명의 어머니로 공경받고 모셔지는 것이 아니라 당장 눈앞의 이익 때문에 마구 파헤쳐져 생명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농산물 가격이 보장되지 않아 농민들이 농촌을 떠나 우리의 농업은 머지 않아 붕괴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농가인구 9.7%, 식량자급률 30.1%), 게다가 농사를 지어야 할 땅에 공장이나 집, 도로들만 만들어지면서 경작지마저 심각하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엔ㄴ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전셰계적인 식량위기가 눈앞에 닥치고 있다는 보고도 나오고 있습니다.(레스터브라운, 할 케인)
우리는 이러한 농업의 위기를 맞이하여 어떠한 노력들을 해 나갈 수 있을까요?
첫째, 땅을 살리는 유기농산물을 책임있게 적극적으로 이용합시다.
생산자들이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물품을 골고루, 꾸준히 이용합니다.
시중가겨과의 차이를 생각하기보다 물품의 적정가격을 보장합니다.
물품은 모양으로 고르지 않고 생산방식과 질을 생각하며 먹습니다.
우리는 알맞게 사서 다 먹고, 버리는 것이 없는 삶을 택합니다.
둘째, 생산자들을 만나봅니다.
일년에 한번은 생산지에 가서 농사일을 거듭니다.
김매기를 도와주는 오리 보내기에 적극 동참합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벌이는 단오, 가을걷이 잔치를 나의 잔치로 여깁니다.
물품을 받으면 때때로 생산자께 전화, 편지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도시에 살지만 가뭄,태풍, 집중호우같은 이상기후 현상 때 산지를 걱정하고 안부를 묻습니다.
지역모임에서는 생산자를 초청, 간담회를 갖습니다.
셋째, 농사를 지어봅니다.
주변에 안쓰는 짜투리땅이 있다면 밭을 일구어 봅니다.
아파트 같은 곳에서는 화분에 채소를 키워 흙의 힘을 느껴봅니다.
*생명살림*
한살림은 생명을 원점으로 하는 운동입니다. 돈이나 권력 또는 과학기술을 중요한 가치로 두지 않고 '생명'을 가치의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모든 생명을 어떠한 기준으로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은 생명 그 자체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모든 생명을 똑같이 존중합니다. 그래서 한살림은 생명을 교란시키는 모든 행위들에 대해 단호히 반대합니다.
한살림은 자연과 인간, 남자와 여자,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자연스럽게 잘 어울려 사는 부드럽고 친절한 사회를 이루려 합니다.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약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으로 이어져야 합니다.
항상 자식을 품고 키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우리와 어깨를 비비고 살아가는 모든 이웃, 꽃, 나무, 새, 땅속의 벌레까지 아끼고 사랑합니다.
첫째. 생명살림은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여지껏 내 보살핌의 대상이 우리 가족이었다면 마음의 문을 열어 이웃의 여러 가족으로 넓혀갑니다.
먼저 인사하고 손을 내밉니다.특히 장애우, 노약자,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가집니다.
아직 오지 않은 생명의 후손도 아끼고 사랑합니다.
둘째, 가족과 함께 환경운동을 실천해봅니다.
폐식용유로 만든 비누, 재생휴지, 장바구니, 천생리대, 행주를 조금 귀찮더라도 열심히 사용합니다.
물건을 살 때는 다 쓰고 난 후의 처리문제까지 생각해 봅니다.
자연화장품을 사용하고, 자연스러운 새치머리를 세월의 아름다운 흔적으로 사랑하며 물오염을 일으키는 염색제를 쓰지 않습니다.
셋째, 많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깁니다.
한살림 소식지를 꼼꼼히 봅니다.
지역모임에 참여해서 한살림 회원들과 살아가는 얘기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나눠 봅니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일에 관심을 갖고 우리가 사는 동네, 마을부터 내가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나갑니다.
이웃에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을 설명하고, 함께 하지고 권합니다.
이 내용은 경남 한살림의 홈페이지에서 발췌한것입니다.
한살림홈페이지주소는 www.hansalim.or.kr입니다
한번 놀러가보세요
`~`~^^
그리구 다들 좋은 주말 되세요~~
